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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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제주 쾌속선 시험접안 마무리, 3월 29일 취항
해남 우수영과 제주를 오가는 초쾌속 카페리가 오늘 시험 접안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29일 취항합니다. 로얄 스타호는 선박길이 97m로 여객정원 574명, 차량 76대를 수송할 수 있으며 해남에서 제주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이용 고객 편의를 위해 목포-우수영, 순천-우수영 간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3년 02월 21일 -

성관계 협박 3억 뜯은 '주부 꽃뱀' 2명 영장
나주경찰서는 성관계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52살 A씨와 49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가정주부인 이들은 지난 해 6월쯤 식당 종업원의 소개로 알게 된 전직 공무원 C씨와 모텔에서 성관계를 갖고 직장과 가정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6개월 동안 23차례에 걸쳐 3억2천여만 원을 뜯...
2013년 02월 21일 -

택시 화재로 50대 운전자 숨져..자살 추정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화순군 청풍면의 한 주택가 공터에 주차돼있던 택시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차량 내부에서 운전기사 55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LPG로 운행되는 택시 주변에서 휘발유 냄새가 나는 점과 평소 김 씨가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김 씨가 스스로 차량 ...
김진선 2013년 02월 21일 -

전남경찰청장 여수서 방문
전남지방경찰청장이 잇따른 경찰관 비리 사건과 대규모 인사로 홍역을 앓고 있는 여수경찰서를 방문했습니다. 전석종 전남지방청장은 오늘, 여수경찰서를 방문해 여수경찰서 직원들이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다짐서 낭독과 핸드페인팅 등, '여수경찰과의 아름다운 동행'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2013년 02월 21일 -

익산국토청, 28일까지 과적 근절 집중단속
국도 파손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과적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호남지역 국도변에서 단속이 실시됩니다. 익산국토청이 자치단체와 경찰, 교통 기관과 합동으로 펼치는 이번 단속에서는 국도 3천5백여 킬로미터 전 구간 37곳에서 과적 차량과 차량 기준을 초과한 크기의 화물을 실은 차량 등이 단속됩니다. 지난 해 호...
2013년 02월 21일 -

내일도 강한 바람, 비나 눈 예상
찬 바람이 강하게 분 전남지역은 내일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한 바람은 계속돼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2월 21일 -

'전남 양식섬*풍력프로젝트' 국정과제 포함(3보)
전남이 새 정부에 건의한 현안사업 가운데 수산분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국정과제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오늘 발표한 새 정부 140개 국정과제 추진계획에 따르면 '수산업의 미래산업화' 과제에 전남에서 건의했던 '양식섬 조성'과 '천일염 세계화'가 채택됐습니다. 또 새 정부는 '신재생...
양현승 2013년 02월 21일 -

인천 F1 경주장 건립 추진, 전남 우려 고조
인천시가 대규모 자동차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최근 영국계 투자회사와 영종도에 F1 경주장과 대규모 자동차 테마파크를 건립하기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고, 국민은행,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 20여 곳도 투자의향을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영암 F1 대회가 끝나는 2016년 마무리될 예정...
양현승 2013년 02월 21일 -

이명박 정부 전남 공약 이행 초라한 성적표
이명박 정부가 약속했던 전남 대선 공약은 초라한 성적표를 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대통령의 17대 대선 전남 공약은 14건으로 이 가운데 완료된 사업은 사실상 4대강 사업으로 추진된 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유일하며, 국립메디컬센터 설립과 무안국제공항 중개물류중심 공항 육성 사업은 아예 착수되지도 않았습니다...
양현승 2013년 02월 21일 -

시도지사협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처리'촉구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영유아 보육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에 계류된 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명하고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영유아 무상보육 시행으로 자치단체가 떠안을 추가 예산이 1조 원에 이른다며 영유아 무상보육의 국비 부담률을 20% 상향 조정하는 법률 개정안...
201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