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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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져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전남)목포시 상동의 한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고등학생 17살 강 모 군이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 군은 3교시 수업을 마친 뒤 정오쯤 학교를 나갔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강 군의 휴대전화와 지갑 등이 발견됐지만 유서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평소 강군이 이성문제 등으로 고민하며 죽...
김진선 2013년 03월 21일 -

데스크 단신] 축산물 대책 촉구
◀ANC▶ 전남도의회가 최근 돼지값 폭락에 따른 축산물 안정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 입니다. ◀VCR▶ 오늘 폐회한 전남도의회 제275회 임시회에서는 축산물 가격안정 대책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 채택에 이어, 학교 CCTV 기종 선정시 해상도가 높...
신광하 2013년 03월 21일 -

광주·전남 안철수 지지모임 본격 '기지개'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정계복귀에 맞춰 광주 전남지역 안철수 지지모임도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갑니다. 지난 대선 활동했던 광주전남시민포럼은 내일과 모레 담양 전남도친환경농업교육원에서 '2013 비전워크숍'을 갖고 국내 정치지형 분석과 함께 향후 활동방향을 모색하게 됩니다.
2013년 03월 21일 -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민간 위탁
삼학도에 건립되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 열린 제30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노벨평화상 기념관 운영을 맡을 재단법인을 설립해 민간 위탁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관련 조례를 의결했습니다. 목포시는 발기인 총회와 재단법인 설립신고 등을 거쳐 5월쯤 법인을 공...
2013년 03월 21일 -

목포 북항에서 부부 추락..해상 사고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50분쯤 목포시 죽교동 북항 선착장에서 57살 노 모 씨 부부가 바다로 추락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노 씨 부부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노 씨가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선착장 안벽에 걸터앉아있다 바다에 빠지자 남편 63살 김 ...
김진선 2013년 03월 21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1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다 점차 낮아지겠고, 앞바다는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년 03월 21일 -

240년 전 섬주민 민원 자료 공개(R)
◀ANC▶ 조선 후기 각종 세금에 시달렸던 섬 주민들의 고통을 상세히 보여주는 자료가 공개됐습니다. 2백년전 섬 주민을 대표했던 '민권운동가'의 유품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해서 이름 붙여진 전남 신안군 흑산도. 수산물이 풍부하고, 숲이 울창한 만큼 조선시대엔...
박영훈 2013년 03월 21일 -

전남 수출 '특정 지역과 품목 편중'
전남지역 수출이 여수와 광양,영암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조사한 올해 전남 무역 동향 지표에 따르면 여수가 전남 전체 수출의 74%, 광양과 영암이 각각 11%와 10%로 2위와 3위를 차지했고 나머지 시군은 전체 수출액의 1% 미만에 그쳤습니다. 또 수출 품목은 석유제품과 합성수지, ...
2013년 03월 21일 -

축산물 가격 폭락..대대적인 소비촉진행사
소와 돼지,닭 등 축산물 가격 폭락사태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대적인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까지 두 달동안 녹색한우와 순한한우,녹색돼지,녹색 계란 등 지역 브랜드와 유통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소비자 가격 대비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판매와 시식행사를 실시합니다. 함평천지한우...
2013년 03월 21일 -

치유의 숲 되살아나다(R)
◀ANC▶ 지난 여름 태풍 볼라벤에 국내 최고의 편백나무 숲인 장흥 우드랜드가 폐허로 변했는데요.. 태풍피해 복구가 모두 마무리돼 관광객들의 봄 맞이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볼라벤의 강풍이 몰아친 지난해 8월, 장흥 우드랜드 편백나무들은 초속 40미터가 넘는 강풍에 줄...
김양훈 2013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