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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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다 맑음..낮 최고기온 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2에서4미터로 매우 높겠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는 1에서3미터로 다...
2013년 02월 19일 -

"철부지 아들 돈 투정때문에..."(R)/로컬용
◀ANC▶ 일가족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완도 주택 화재는 철부지 아들의 돈 투정이 발단이 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방화로 추정되는 만큼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완도의 한 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된 것은 어젯밤 8시 25분쯤. 집이 불에 휩싸인 것...
박영훈 2013년 02월 19일 -

농촌진료소 '건강 파수꾼' (R)
◀ANC▶ 농촌에서는 연중 이 때가 가장 한가한 때인데요. 나비의 고장으로 알려진 함평에서는 나이드신 분들이 마을진료소에 모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전 날에 내린 비때문에 겨울 잿빛이 더욱 도드라진 농촌의 한 오지마을, 초로의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마을 진료소를 ...
2013년 02월 19일 -

전라남도 "농정원, 세종시 아닌 나주로 이전해야"
전라남도가 세종시 이전이 확정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약칭 농정원의 나주혁신도시 이전을 국회에 공식 건의할 예정입니다. 농정원은 당초 농촌경제연구원 부설기관으로 나주로 이전 예정이었던 농촌문화정보센터 등 3개 기관이 통폐합돼 신설된 기관으로, 전라남도는 농어촌 공사 등 농정 관련 기관들이 나주에...
양현승 2013년 02월 19일 -

5시:목포] 유리창깨고 차량 절도/최종
◀ANC▶ 주차된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량 한대를 터는 데는 채 10분이 걸리지 않았는데, 범행 모습이 CCTV에 생생하게 찍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VCR▶ [CCTV 화면] 자정이 넘은 시간, 30대 남자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 접근합니다. 드라이버로 유리창을 깨고 나서 차 안에 ...
박영훈 2013년 02월 19일 -

80억 횡령 前여수시 공무원 1심 판결 불복 항소
80억 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1년을 선고 받은 前 여수시청 공무원 48살 김 모씨와 김씨의 부인 등 4명이 1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5일,해당 변호사를 통해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와 함께 공무원 김 씨에게 징역 20년형을 구형했던 검찰도 법원이 선고한 형량이 가...
박영훈 2013년 02월 19일 -

지난 해 태풍 피해 어항, 다음 달 복구 시작
지난 해 태풍으로 파손된 전남지역 항만 시설 정비가 다음 달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태풍 피해를 입은 10개 시군 항만 시설 복구 설계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국비 등 예산 824억 원도 모두 배정돼 다음 달부터 공사가 시작되면 7월 이전에 복구가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여름 볼라벤 ...
양현승 2013년 02월 19일 -

'고소득 농어촌 비법' 특성화 고교생에 전수
고소득 농어민의 사업 비법이 농수산 특성화 고교생에게 전수됩니다.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은 식량작물과 채소, 축산, 수산 등의 분야에서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농어민 35명과 농수산 특성화 고교생 120명을 묶어 농수산 멘토링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고소득 농어민들은 청소년들에게 진로취업 분야 상담과 ...
양현승 2013년 02월 19일 -

2원,수퍼-리포트) '상처 그리고 희망'
◀ANC▶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성폭력 피해아동들이 그린 그림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깊은 상처를 극복하려는 아이들의 노력 속에서 조그만 희망도 함께 보였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괴물로 묘사된 할아버지가 커다란 손으로 조그만 여자 아이를 끌고 갑니다. 저항할 수 없는 아이는 울고만 있습니다. ...
2013년 02월 19일 -

"부동산 불법 중개 판친다" - R
◀ANC▶ 여수 엑스포를 전후해 난립했던 무허가 부동산 중개업소와 무면허 중개인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분쟁이 생겼을때 보호를 받을 수 없고 자칫하면 큰 피해까지 볼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한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여수에 있는 땅을...
2013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