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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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명 섬 고유 이름 지어주기'
전남지역 무명의 섬들이 고유의 이름을 갖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이름이 있지만 고시되지않은 신안 증도 거멍바위섬 등 360여 개 섬에 현지에서 불리는 고유의 이름을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여했습니다. 또 내년까지 460개 무명 섬을 추가로 발굴해 주민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받아 지역 특색을 살리는 고...
2013년 01월 10일 -

목포자연사박물관,'지역순회 공동기획전' 선정
목포자연사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의 '2013년 지역순회 공동기획전’사업대상 박물관으로 선정돼 최고 1억 원을 비용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지역 순회 공동기획전'은 지역 박물관끼리 협력해 공동기획하는 전시회를 국립민속박물관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40여개 공사립박물관이 응모해 자연사박물관을 포함한 ...
박영훈 2013년 01월 10일 -

해남 땅끝 국토순례단 출발 이어져
계사년 새해에도 해남 땅끝마을에서 한반도를 종단하는 국토순례단의 출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3개팀이 땅끝마을에서 국토대장정 발대식을 갖은 데 이어 내일(10일)도 청소년 국토순례단 백명이 임진각을 향해 떠납니다. 해남 땅끝마을에서는 해마다 6천여 명의 국토순례단이 발대식을 갖고...
김윤 2013년 01월 10일 -

호남민 분노 .."안타깝다"(R)
◀ANC▶ 박준영 전남도시사의 '호남 몰표 관련 발언'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박지사 발언에다 무등산 전망타워 논란 등 잇단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겁지 못했고 충동적인 선택이었다" 한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호남민심을 평가절하한 박준영도지사의 발언...
2013년 01월 09일 -

AI 전남에 몰린다 (R)-데스크1
◀ANC▶ 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 AI는 닭 오리 사육농가에게 반갑지않은 겨울철 불청객인데요. 전국적으로 AI 발생빈도와 피해가 갈수록 늘고 특히 전남이 취약지역으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김윤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을 휩쓸었던 지난 2천11년 겨울, 땅에 묻은 닭 오리가 6백50만 마리...
2013년 01월 09일 -

방역장비 '꽁꽁'(R)-데스크2
◀ANC▶ 이 때문에 방역활동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지만 농가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한파에 장비가 꽁꽁 얼어붙어 소독약을 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리 3만 5천마리를 키우는 사육농가. 소독약은 두꺼운 얼음으로 변했고 방역 장비도 꽁꽁 얼어붙었...
양현승 2013년 01월 09일 -

미래 자원 '섬과 바다'(R)/신년기획(자막완제)
◀ANC▶ 크고 작은 섬들로 이뤄진 다도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희귀 동식물의 보고로,미래 관광 자원으로 그 가치가 새롭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계절따라 '멋' 그리고 '맛'====== (봄) 바다를 타고 올라온 봄은 맨 먼저 섬 꽃을 피워냅니다. 6백만송이의 튤립. [신안 임자도 튤립...
박영훈 2013년 01월 09일 -

전남 교육정책 학부모 64% '공감'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의 교육정책 방향에 대해 전남지역 학부모의 64.2%가 공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도교육청 산하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전남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4.2%가 "전남교육방향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학교 교육에 대한 만족도도 7...
박영훈 2013년 01월 09일 -

서해어업관리단,불법조업 중국어선 8척 나포
농림수산식품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선적 쌍타망 어선 8척을 나포했습니다. 나포된 중국어선들은 지난 6일과 7일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붙잡혔으며,이 가운데 담보금을 내지 못한 무허가 조업 선장 2명은 구속됐습니다.///
박영훈 2013년 01월 09일 -

흔들리는 건물..발파 때문에(?)(R)
◀ANC▶ 가스충전소 시설과 건물,도로에 금이가는 곳이 있습니다. 피해 주민들은 인근에서 이뤄지고 있는 대형 공사를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1톤 가스탱크가 묻혀있는 가스실 벽이 부서지고, 가스량을 알려주는 계량기도 멈춰섰습니다. 도로는 지진이 난 듯 갈라졌고,인근 건물...
김진선 2013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