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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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목포]또 짝퉁 굴비..억대 팔렸다/최종
◀ANC▶ 명절을 앞두고 중국산 냉동 조기를 국내산 굴비로 둔갑시켜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설 특수를 노리고 두 배가 넘는 차액을 챙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냉동 업체. 중국에서 수입한 수천 마리의 굴비를 말리고 있습니다. 중국산 굴비들이 들어있던 상자는 업체 근...
김진선 2013년 02월 08일 -

해경 '짝퉁굴비' 수사 결과 부풀리기 눈총
해경이 이른바 '짝퉁굴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포함시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중국산 냉동조기를 국내산 굴비로 둔갑시켜 판매한 일당을 적발했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 추석에 적발된 B모씨가 또다시 4-5배의 폭리를 취하기 위해 같은 혐의를 저질렀다는 내용의 보도자...
박영훈 2013년 02월 08일 -

참조기*갈치 어획부진으로 가격상승
설 명절을 앞두고 참조기와 갈치가격이 어획부진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달 참조기 135마리 짜리 한 상자 가격이 22만 원에서 26만 원에 거래돼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0%이상 상승했고 백마리 짜리도 55만 원에서 65만 원 선으로 10%가량 올랐습니다. 또한, 갈치도 중간 크기가 28만 원에서 35만...
김윤 2013년 02월 08일 -

사라지는 농촌 학교..마지막 졸업식(R)
◀ANC▶ 요즘 도시 학교의 졸업식은 딱딱한 분위기를 걷고,축제 형식으로 치러지는 게 대세인데요. 농촌에서는 학생 수가 없어 문을 닫게 되면서 마지막 졸업식을 치르는 학교들이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조그만 강당에 마련된 졸업식장. 교사들은 한명 한명 제자들의 이름을 힘줘 부릅니다. (..00는...
박영훈 2013년 02월 08일 -

'함바 비리 연루' 전남경찰청 총경 구속
서울동부지검은 건설사 비리를 묵인하고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한 모 총경을 구속했습니다. 한 총경은 지난 2010년 여수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면서 건설 현장 이권 다툼을 눈 감아 주는 대가로 이른바 '함바비리 사건'으로 알려진 건설 전문 브로커 유 모 씨에게서 5차례에 걸쳐 4천만 원을 받은 혐...
김진선 2013년 02월 08일 -

눈길끄는 이색농법(R)
◀ANC▶ 과수원에서 봉지를 씌워 배를 수확하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배추농사에서도 비슷한 방법을 사용해 한파를 이겨낸 농업인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년 째 배추 농사를 짓는 김학부 씨는 특이한 방법으로 배추를 키우고 있습니다. 과수원에서 '배'마다 ...
김윤 2013년 02월 08일 -

토 3원,리포트) 내각*청와대 인사 관심
< 앵커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정홍원 국무총리 내정자를 지명한 가운데 5년만에 부활한 국가안보실장에 광주출신인 김장수 전 국방장관이 내정됐습니다 호남 출신 총리가 무산된 가운데 설 이후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장관급과 청와대 조각에 지역 인사의 참여 여부가 관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북핵 대...
2013년 02월 08일 -

[ND:여수] 솜 방망이 처벌 또?
◀ANC▶ 천억원대의 교비횡령 혐의로 구속됐던 사학 설립자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석방사유가 명쾌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천억원대의 교비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북 서남대 등 전국 9개 학교의 설립자 74살 이모씨. CG]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구속된지 69일...
2013년 02월 08일 -

'백억 대 횡령*사기' 고려조선 대표 부부 기소
백억 대의 회삿돈을 빼돌려 임의로 사용한 고려조선의 전 모 대표 부부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이들 부부를 지난 2007년부터 3년 동안 회삿돈 115억여 원을 빼돌려 유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또 자금난이 악화되자 사업가 김 모 씨에게 부채 규모를 속인 뒤 경영권을 넘기...
김진선 2013년 02월 08일 -

영산강 하굿둑 30대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오늘 오전 7시쯤 목포시 영산강 하굿둑에서 33살 허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허 씨의 가슴에서는 흉기에 찔린 상처가 발견됐으며, 차량은 시동이 꺼진 상태로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돼 있었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취업 문제로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흉기로 자신의 가슴을 찌른 것으로 보인다는 부검 결...
김진선 2013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