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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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조업 중국어선 3척 나포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동쪽 8킬로미터 해상에서 우리 영해를 침범해 불법 조업한 58톤급 요단어 26952호를 나포했습니다. 앞서 1시 35분쯤에도 가거도 동쪽 10킬로미터 해상에서 같은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이 나포되는 등 해경은 밤사이 불법 조업 중국어선 3척을 붙잡아 목포항으로 압송하...
김진선 2013년 01월 12일 -

여수)엑스포 터미널 재개장-R
◀ANC▶ 지난해 태풍 피해와 예산난으로 폐쇄됐던 여수항 엑스포 터미널이 순천만 정원박람회 개막에 맞춰 재개장됩니다. 그러나, 부두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예산 지원과 활성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항 엑스포 터미널. 지난 해 대형 크루즈가 입항하던...
2013년 01월 12일 -

목포해양대 2013학년도 등록금 동결
목포해양대학교가 2013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목포해양대는 지난 해 등록금을 5퍼센트 인하한데 이어 학부모와 학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는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전남도립대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연간 수업료 50퍼센트를 인하했으며, 목포대와 세한대 등 전남 지역 다른 ...
김진선 2013년 01월 12일 -

희망 2013 성금(1/12 투데이)
희망 2013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진도읍 북치마을 주민 15만원 임태화씨 5만원 진도읍 개발자문위원 여러분 50만원 박성수씨 2만원 염장마을 주민 20만원 주만진.문기복,이경철씨 각각 5만원 진도읍 노인돌보미 회원 5만원 진도읍 체력단련실,컴퓨터교실 각각 3만원 김종환씨 10만원 기종안,조성옥,곽규현...
2013년 01월 12일 -

'사료값△ 가격▽'..소, 돼지, 오리 사육 감소세
지난 해 4/4분기 광주*전남 농가의 소와 돼지, 오리 사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가축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해 4/4분기 한우와 육우 사육 마릿수는 51만2천여 마리로 2만여 마리 줄었고, 돼지는 만여 마리, 오리도 30여만 마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이같은 결과가 사료가...
양현승 2013년 01월 12일 -

여수)명성 되찾는 '향일암'-R
◀ANC▶ 일출 명소인 향일암이 화재로 잿더미로 변한 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긴 복원공사 끝에 제모습을 갖춘 향일암은 옛 명성을 되찾아 활기로 넘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향일암 대웅전과 종각이 화염에 뒤덥혀 있습니다. 지난 2009년 12월,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향일암 대웅전과 종각, 종...
2013년 01월 12일 -

호남 상실감, 어떻게 치유하나(R)
◀ANC▶ 지난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바라고 압도적으로 민주당에 표를 던졌던 호남 민심은 극심한 상실감에 빠져있습니다. 지지를 져버리고 이전투구하는 민주당의 무기력함이 허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END▶ ◀VCR▶ 쉴새없이 쏟아지는 정치 소식은 애써 외면합니다. 최근 있었던 대통령 선거에...
양현승 2013년 01월 11일 -

박 지사 "새 정부 총리 제안와도 고사할 것"
박준영 전남지사가 새정부 초대 총리를 맡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박근혜 정부의 초대 총리 제안이 와도 고사하겠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또 물의를 일으킨 지난 8일 '호남 충동적 몰표' 발언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잘할 때 지지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한 말"이라며 호남 ...
양현승 2013년 01월 11일 -

'호남 총리론' 흔들.."실질 영향력 부여해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새 정부 호남 총리론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냈던 대탕평 인사에 따라 호남출신 인사의 총리 기용설이 당연시됐지만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 인사들 중심으로 "김황식 총리도 호남출신이지만 호남은 인정하지 않았고, 지역을 한정하면 인재풀이 좁아진다"고 지...
양현승 2013년 01월 11일 -

대불산단 금융지원 시급(R-르포예고)
◀ANC▶ 조선경기 침체가 5년째 지속되면서 조선 관련 기업들이 밀집한 대불산단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자구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금융지원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남권 최대 국가산단인 대불산단,, 지난 2천8년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불황의 늪에 빠져 있습니...
신광하 2013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