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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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부터 비, 내일 오전 갤듯
흐린 날씨를 보인 목포 등 전남지방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비는 점차 전남 내륙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흐리고 비가 온 뒤 오전에 서해안부터 개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1에서 2.5미터, 남해...
김윤 2013년 02월 03일 -

'고무탄 사망' 中 어선 선장, 항소심 중형 선고
지난해 해경의 고무탄에 맞아 숨진 중국 선원이 타고 있던 중국어선의 선장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항소1부는 불법 조업 단속에 흉기를 들고 저항해 해경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어선 선장 장 모 씨에게 징역 1년,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월에 벌금...
양현승 2013년 02월 03일 -

'수도관 파손' 해남읍 수도 공급 재개
수도관 파손으로 중단됐던 해남 일대 물공급이 어젯밤 모두 재개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해남군의 한 가스배관 공사 현장에서 3백밀리미터 급 주 수도관이 파손돼 해남읍 9천여 세대 물공급이 중단됐으며, 6시간 만에 복구공사가 마무리 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2월 03일 -

외국인 임금체불 급증(r)
◀ANC▶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체불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체불된 임금을 받는 비율도 15%선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고용노동지청을 찾은 베트남인 팜손정씨와 네팔인 산제이씨. 이들이 이곳을 찾은 이유는 밀린 임금을 받기 위해섭니다. 팜손정씨는 2백여만 원을 받지 못한 ...
김윤 2013년 02월 03일 -

종합]농업용 수로에 빠지는 사고 잇따라
농업용 수로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밤 9시 30분 쯤 신안군 비금면 수치리의 2미터 깊이 농업용 수로에 트랙터에 타고 있는 67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5시 20분 쯤 함평군 신광면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85살 김 모 씨가 1.2미터 깊이의 농수로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
김윤 2013년 02월 03일 -

산악 사고 잇따라..119 구조
주말 산악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30분쯤 고흥군 봉래면의 한 해안가 절벽에서 47살 정 모 씨가 길을 잃고 헤메다 탈수 증세를 보여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서 낮 12시쯤 구례군 오산 해발 670미터 지점에서 등산객 47살 문 모 씨가 낙석에 다리 골절상을 입어 119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
양현승 2013년 02월 03일 -

올해 볍씨 공급물량 감소..태풍 여파
국립종자원 전남지원은 올해 볍씨 공급물량을 당초 계획량보다 5백여 톤 적은 3천 688톤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태풍의 영향으로 계획 물량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특히 자연재해에 강한 새누리, 황금누리 등 일부 선호품종은 농가 수요에 맞추지 못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2월 03일 -

행복마을 사업, 인구유입*소득창출 효과
전라남도의 행복마을 사업이 인구유입과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행복마을 유입 인구는 천9백여 명으로 절반 가량은 타 시도에서 온 주민이었고, 한옥을 활용한 민박 소득은 지난해 10억 7천여만 원, 농특산물 판매액도 10억 8천여만 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07년 5개 마을 61개 가...
양현승 2013년 02월 03일 -

전국수산업경영인대회 5월 목포 개최
전국수산업경영인대회가 오는 5월 목포에서 열립니다. 만여 명의 수산업 경영인들이 참석해 오는 5월 1일부터 사흘간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치어방류,학술행사,시식회, 수산기자재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02월 03일 -

목포-광양 고속도로 고흥나들목 개통
목포-광양 고속도로 고흥 나들목이 개통됐습니다. 고흥나들목은 당초 목포-광양 고속도로 개설 사업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지역민의 여론에 따라 추가 설치됐습니다. 지난해 목포-광양 고속도로 개통 이후에도 고흥나들목은 연결도로가 없어 지금까지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김윤 2013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