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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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흐리고 낮 한때 비 또는 눈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낮에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오후에 2에서 4미터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 앞바다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는 0...
2013년 01월 24일 -

속보]도교육청,학교 회계 조사 다음 주 착수
억대 공금 횡령 의혹을 받던 교육공무원의 투신 자살 사건으로 불거진 학교 회계 부정 사례가 더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도교육청 실태조사가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가 천 곳이 넘어 부족한 감사 인력으로 한계가 있다고 보고,학교장과 행정실장을 중심으로 2주 가량 1차 자체 ...
박영훈 2013년 01월 24일 -

국내 첫 어린이 전문 바다과학관(R)
◀ANC▶ 바다와 관련된 생물과 환경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바다과학관이 전남 목포에 들어섰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바다과학관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소개 ◀END▶ 잠수정 형태의 터널을 지나는 어린 아이들의 눈이 놀랍다는 듯 휘둥그래집니다. 첨단 해저 장비를 조종하다가 바닷 속...
박영훈 2013년 01월 24일 -

전남 택시요금 하반기 인상..기본 2800원
올 하반기 전남지역 택시요금이 인상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2천3백 원인 택시요금 기본료를 2천8백 원으로 인상하고 164미터에 백 원이던 요금도 134미터에 백 원으로 올리는 요금조정안을 마련했습니다. 택시요금 조정안은 소비자 정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 하반기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
양현승 2013년 01월 24일 -

전남 섬주민 '여객운임과 물류비 93억' 지원
올해 전남지역 섬주민들의 여객선 운임과 생필품 물류비로 90억여 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7개 연안 시군 섬주민들의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에 76억 원, LPG와 쌀,라면 등 40개 생필품 물류비 지원에 17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태풍때 발생한 가거도 등 낙도의 통신두절사태를 막기위해 9곳의 ...
2013년 01월 24일 -

현대삼호중, 협력업체에 자재대금 조기지급
현대삼호중공업이 설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500여 개 지역 협력업체에 자재대금 650억 원을 조기에 지급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에 따르면 협력사들이 21일부터 31일까지 납품한 자재 대금을 정상 지급일인 다음 달 12일보다 5일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삼호중공업은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운용과 ...
2013년 01월 24일 -

갓길 걷던 80대 화물차에 치여 숨져
어제 오후 6시 4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도로에서 85살 장 모 씨가 도로변을 걷다 44살 한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날이 어두워 장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한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24일 -

(리포트)영산강사업 논란 가열
(앵커) 감사원 발표로 촉발된 4대강 사업 부실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총리실이 감사원 발표를 정면 반박하고 나섰는데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그동안의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죽산보와 승촌보의 설계가 잘못 됐고, 수질도 나빠졌다는 감...
2013년 01월 24일 -

공공시설물 '돈 먹는 하마 ?'(R)
◀ANC▶ 공원이나 전시관 등 공공시설물들이 막대한 운영비때문에 자치단체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방재정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민간에 팔거나 위탁하는 고육지책까지 짜고 있는데 반발여론도 만만치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원 면적이나 시설 면에서 전국 유명 공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2013년 01월 24일 -

여수엑스포, '살아있는 바다?'-R
◀ANC▶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했던 여수엑스포가 끝난지 5개월이 지났는데요. 정작 여수엑스포장 인근 바다에선 물고기를 찾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격적인 사후활용을 앞두고 엑스포장의 환경 문제가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죽은 조개 껍데기가 바닥에 무더기로...
201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