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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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 어려운 이웃에 쌀 전달
◀ANC▶ 목포시 북항 청장년회는 오늘 어려운 이웃에 쌀을 전달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홍영훈 아나운서가.. ◀VCR▶ 북항 청장년회는 북항동과 죽교동에 사는 홀로사는 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60가구에 20킬로그램들이 쌀 한 가마니씩을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와 진도군은 오늘 전도아리랑 세계화와 발전방...
2012년 12월 26일 -

공공시설 전기 설비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15분쯤 강진군 강진의료원 공조실 배전반에서 불이 나 직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4시 45분쯤 무안군청 변전실에서도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청사내 모든 난방시설이 작동을 멈췄고,...
김진선 2012년 12월 26일 -

행남자기 연산동 이전..내년 3월 가동
행남자기 목포 본사와 공장이 40년의 석현동 시대를 마감하고 연산동으로 이전합니다. 행남자기는 연산동 식품공장 부지에 본사와 월 40만 개의 생활자기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이전하고 있으며 내년 3월부터 정상 가동할 계획입니다. 행남자기는 지난 6월 석현동 공장부지를 광주의 한 건설업체에 매각했으며 본사와 공...
2012년 12월 26일 -

전남도 결혼이민여성 통,번역 전담인력 양성
전라남도는 결혼이민여성들을 통역과 번역 전담인력으로 양성합니다. 전라남도는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결과 한국어능력시험에서 3급 7명, 4급에 9명이 합격해 이들을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역과 번역 인력으로 충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등 22명의 통,번역지원사가 다...
김양훈 2012년 12월 26일 -

올해 전남 수산물 수출실적 사상 최대
올해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도내 수산물 수출액은 1억 4천만 달러로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3.4% 늘어났습니다. 주요 수출 품목은 전복이 3천 703만 달러로 가장 많고 김과 톳, 미역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2012년 12월 26일 -

내년부터 어선표지판 전국 단일화
내년부터 모든 어선과 어장관리선의 어선표지판이 전국적으로 단일화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지역 약호가 들어간 기존 표지판 대신 어선과 어획물 운반선은 녹색바탕에 흰색 문자, 어장관리선은 황색바탕에 흰색 문자의 새 어선표지판을 부착해야 합니다.
2012년 12월 26일 -

'장기표류' 영암군 기찬장터 사용료 면제
민간위탁자를 찾지 못해 표류하던 영암군 기찬장터가 사용료 면제로 가닥이 잡히면서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섭니다. 영암군은 공유재산 사용료는 수탁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농특산물판매센터인 기찬장터는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연간 사용료 2300만원을 면제해 주고 민간위탁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줄이기로 ...
김양훈 2012년 12월 26일 -

신안 압해도 -9.3도..내일 오후 추위 풀려
영하권을 크게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신안 압해도의 최저기온이 영하 9점3도를 기록했고 목포가 영하 8점2도,영암 영하 8점7도 등 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 8도 안팎을 보였으며 이번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점차 풀리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에 서해안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모레 새벽...
2012년 12월 26일 -

'신용등급 조작 미끼' 대출사기단 15명 검거
신용등급 조작을 미끼로 십수억 원을 챙긴 대출사기단이 검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신용 등급이 낮은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신용 정보를 조작해 대출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지난 9월부터 석달동안 수수료 명목으로 19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34살 김 모 씨등 7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서울...
양현승 2012년 12월 26일 -

천억 대 사학재단 비리 드러나..설립자 등 구속
전남지역 사상 최대 규모인 천억 원대 사학재단 비리가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여년 간 광양 한려대와 보건대 등 전국에서 10개 고교와 대학 등을 설립해 등록금 등 천4억 원을 횡령한 재단 이사장 73살 이 모 씨와 총장 등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친인척과 지인을 대학 ...
양현승 201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