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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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는 오전에 0점5에서 1점5미터, 오후에 1에서 2점5미터로 일겠고, 먼바다는 오전에 1에서 2점5미터 오후에 2에서 3미터로 높아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으...
2013년 01월 14일 -

낼2원]신계륜..반성과 참회 순례(R)
◀ANC▶ 민주통합당 신계륜의원이 신안 하의도에서 경남 봉하마을까지 300km 남도 도보답사에 나섰습니다. 반성을 통해 국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겠다는 개인적인 각오도 밝혔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동행취재 했습니다. ◀END▶ -------------------- 신계륜 의원등 10여 명의 수행원들이 겨울 아침 바다 안개를 뚫고 하의...
2013년 01월 14일 -

민주당 비상대책위, 전국 민생버스투어 나서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국 민생버스투어에 들어갑니다.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내일(14) 국립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고 모레(15)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는 등 전국 민생현장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입니다. 한편 대선 패배 후유증을 수습하고 차기 전당대회까지 이끌 민주통합당 비상대...
김양훈 2013년 01월 14일 -

월목포3원)겨울 방학 "여기는 꼭"(R)
◀ANC▶ 겨울방학 동안 자녀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님들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유명 전시회부터 마술 강좌까지 지역 곳곳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끝없이 펼쳐진 양식장. 어민들이 땀방울로 캐낸 다시마들을 육지로 옮겨져...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 -

전남도,일선 시군 불법어업 합동단속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오는 25일까지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에는 어업지도선 18척이 동원되고 도와 시군 단속공무원 75명이 참여해 조업구역 위반, 도 경계 월선조업 행위, 어구 사용량을 초과하거나 어구실명제를 이행하지 않고 조업하는 행위등을 집중단속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불법어업행위 3...
김양훈 2013년 01월 14일 -

'지역이미지 망친다' 영광원전 명칭 변경 추진
잇단 고장과 비리로 영광원전의 불안감이 커지자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광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잦은 사고가 발생해 지역 이미지가 외부에 부정적으로 비치고 전국 대부분 원전과 달리 영광원전은 '군' 단위 명칭을 쓰고 있는 점을 근거로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3년 01월 14일 -

나로호 재발사 오는 25일 가능성 높아
지난해 11월 발사 시도가 중단됐던 나로호가 이르면 오는 25일 다시 발사대에 설 것으로 보입니다. 나로호 발사관리위원회는 이번주에 3차 발사 예정일이 최종 결정되는데 기상 등 돌발 상황만 없다면 오는 25일이 발사예정일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나로호는 지난해 11월 29일 발사 예정 시각을 16분여 앞...
김양훈 2013년 01월 14일 -

가거도에서 중국어선 침수..해경 구조
오늘 새벽 2시쯤 신안군 가거도 서쪽 22킬로미터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150톤급 중국어선 선장 45살 관 모 씨가 선박에 바닷물이 유입돼 침수중이라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함정 2척을 투입해 선장 관 씨와 선원 14명을 구조하고, 배수 작업을 마친 뒤 조금 전 5시쯤 선박을 가거도로 대피시켰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 -

도심 음주운전으로 3중 추돌..3명 부상
어젯밤(13) 9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으면서 잇따라 3중 추돌이 발생해 김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혈중알콜농도 0.128퍼센트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 -

월 3원 수정,리포트) 마을 우물 살려내라/수퍼
◀ANC▶ 한 시골마을에서 동네 우물이 마르고 오염돼 못쓰게 됐습니다. 물 마시고 병원 간 사람들이 여럿 된다는데 주민들은 인근 아파트 공사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한 시골마을의 우물. 우물 물이 점점 말라 흐르던 물이 고여버렸습니다. 보성군이 수질 검...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