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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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거래소 전남 유치' 현안과제 누락 비판
광주 전남이 공동으로 추진했던 탄소배출권 거래소 나주 혁신도시 유치를 지역 현안과제로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 이기병 의원은 "전력거래소가 들어서는 나주 혁신도시에 탄소배출권 거래소가 유치되는게 적정한데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제출 현안과제에서는 누락됐다"며 "전남의 친환경 에너지 생산량...
양현승 2013년 01월 14일 -

80대 독거노인 숨진 지 사흘만에 발견
어제 12시 40분쯤 순천시 주암면의 한 조립식 주택 방 안에서 89살 정모 할머니가 저온 상태로 틀어진 전기장판 위에 누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할머니가 추운 날씨에 전기장판만 틀어놓고 지내다가 체온 저하와 노환 등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할머니의 죽음은 할머니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집 안...
2013년 01월 14일 -

가거도에서 중국어선 침수..해경 구조
오늘 새벽 2시쯤 신안군 가거도 서쪽 22킬로미터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150톤급 중국어선 선장 45살 관 모 씨가 선박에 바닷물이 유입돼 침수 중이라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함정 2척을 투입해 선장 관 씨와 선원 14명을 구조하고, 배수 작업을 마친 뒤 3시간 만에 선박을 가거도로 대피시켰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 -

'박준영도지사 사퇴 촉구' 잇따라
호남몰표 발언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지사직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시민사회단체와 인터넷 상에서 박지사의 지사직 사퇴 촉구 성명이 잇따른 가운데 전남진보연대도 오늘 오전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의 존엄과 호남민의 역사를 송두리째 짓밟고 우롱한 박지사는 호남민에 ...
2013년 01월 14일 -

대낮 편의점 강도 사건 발생..경찰 수사중
오늘(14) 낮 12시 48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편의점에서 1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로 주인 56살 김 모 씨를 위협한 뒤 현금 1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내부에 설치된 CCTV가 오전 11시부터 고장나 작동하지 않았다며, 편의점 인근에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 화면 분석을 통해 용의자 인상착의...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 -

도심 음주운전으로 3중 추돌..3명 부상
어젯밤(13) 9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으면서 잇따라 3중 추돌이 발생해 김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혈중알콜농도 0.128퍼센트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 -

친동생 성폭행 혐의 40대 사전구속영장 신청
수십 년동안 친동생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47살 안 모 씨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06년부터 1년 동안 친동생을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가 중학생일 때부터 10여 년 동안 성폭행했다는 당초 의혹도 혐의는 인정되나 공소시효가 만료돼 처벌이 불가한 ...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 -

북항-목포 나들목 자동차도로 오는 20일 통제
대양산단 진입도로 공사 관계로 오는 20일 북항에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나들목 사이 차량 통행이 통제됩니다.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시간은 일요일인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압해대교 아래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에서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01월 14일 -

전남 교과교실제 올해 154개교..39곳 늘어
교과교실제를 도입하는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가 154개교로 늘어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교과교실제를 도입하는 중고등학교는 지난 해보다 39곳 늘어난 154개 학교로, 내년까지 204개 대상 학교가 모두 교과교실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교실제는 학생들이 교과목에 맞게 특성화된 교실로 이동하면서 수준별*맞...
박영훈 2013년 01월 14일 -

신계륜 "민생과 연결하지 못해 민주당 실패"
신계륜 민주당 의원은 "민주당의 실패는 진보든 혁신이든 민생과 연결되지 못하고 구호만 그쳤기 때문" 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의원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반성과 참회' 도보 행진에 앞서 이같이 밝히고 "시민의 생존,생활과 결합하지 않는 진보는 소용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표적 친노그룹인 신 의원은 지지자 30...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