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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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레저스포츠 대회 지원사업 공모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신규 대회 공모사업이 시군을 대상으로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20일까지 도와 시군 합동으로 육상과 해양, 수상, 항공 등 모든 분야의 레저스포츠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해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대회에 대해 사업비 5억8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남도내에서는 모두 25개...
신광하 2012년 11월 30일 -

전지훈련팀 잡아라(R-1)
◀ANC▶ 경기침체 영향으로 전국의 스포츠 팀들이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기 위해 시군마다 체육시설을 늘리는 등 유치 경쟁이 뜨겁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강진국민체육센터에 들어선 헬스장입니다. 런닝머신과 각종 웨...
신광하 2012년 11월 29일 -

지역경제효과 5백억 시대(R-2)
◀ANC▶ 전지훈련팀 유치에 시군마다 사활을 거는 것은 지역경제효과 때문입니다. 전지훈련을 오는 선수 한 명이 하루에 먹고 자고, 움직이는데 사용하는 비용은 대략 10만 원 정도 됩니다. 25명으로 구성된 축구팀이라면 하루 2백50만 원이나 됩니다. 지난 겨울 시즌에 전남을 찾은 전지훈련팀이 59만 명 정도니까, 모두 ...
신광하 2012년 11월 29일 -

여수)문재인 후보 방문-R
◀ANC▶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호남지역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광주를 방문한데 이어 오늘 (29일) 전남동부권을 방문해 성공적인 여수 엑스포 사후활용과 해양수산부 부활을 약속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를 찾은 문재인 후보는 가장 먼저 참여정부 시절 지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
2012년 11월 29일 -

광주)지방분권형 개헌하라-R
< 앵커 > 대선 후보들이 지역을 찾을 때면 으레 실질적 지방자치와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방 분권'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선이 끝나면 자칫 물거품에 그칠 가능성도 커 임기 안에 실현하겠다는 국민 협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국가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
2012년 11월 29일 -

부실경영 탈피하나(R)
◀ANC▶ 부실경영 논란을 빚었던 신안군 조합 공동 유통법인이 새롭게 출범 했습니다. 경영권도 신안군에서 농협출자법인으로 이관해 독립성을 확보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 2008년 지역 농산물의 가격 안정을 위해 신안군과 농협의 34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한 신안그린유통입니다. 그러나 2010년...
2012년 11월 29일 -

목포시정 평가 "경제 분야 가장 나빠져"
목포포럼이 실시한 2012 목포시정과 의정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지난 1년 동안 목포시에서 가장 나빠진 분야로응답자의 44.8퍼센트가 '경제 여건'을 꼽았습니다. 가장 좋아진 분야는 응답자 10명 중 5명이 '공원 녹지'라고 답했습니다. 목포시의회가 목포시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하지 못한다'...
김진선 2012년 11월 29일 -

오토캠핑 열풍..사계절 인기(R)
◀ANC▶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야영을 하는 이른바 '오토캠핑' 붐이 일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도 앞다퉈 전문 캠핑장을 만들며 캠핑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도시 직장인으로 올해 31살의 동갑내기인 정석인씨 부부. 매달 한차례씩,차에 장비를 싣고 다니며 ...
박영훈 2012년 11월 29일 -

대불산단 가스폭발 사고 업체 대표 등 7명 사법처리
지난달 폭발사고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영암 조선업체 대표 등 7명이 사법처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대불산단 내 모 중공업 사장 51살 김 모 씨와 하청업체 사장 37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원청업체 간부 등 5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김진선 2012년 11월 29일 -

중국어선 단속 전담 '무궁화 2호' 취항
서해어업관리단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호'가 오늘 취항해 불법 중국어선 단속에 본격 투입됩니다. 250톤급 지도선 '무궁화 2호'는 고속 단정과 주*야간 감시시스템 등 첨단 장비가 탑재돼 있고, 최대 시속 31킬로미터까지 낼 수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무궁화 2호의 빠른 항해 능력으로 중국어선의 선단 결박과 집단...
김진선 201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