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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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사용료 체납 시설이용 제한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경기 불황 등으로 폐업과 잠적이 이어지면서 악성 채권이 늘어나고 있다며 항만시설 사용료를 체납하면 시설 사용을 할 수 없게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항만청은 또 앞으로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등 체납 절차를 적극 추진하고 생계형 단순 체납자는 분할 납부 등 자진납부를 유도할 ...
2012년 11월 16일 -

中시진핑 시대 기대(대담-R)
◀ANC▶ 중국 5세대 권력으로 시진핑 국가주석 체제가 개막됐습니다. 시진핑 주석과 오랜 친구로 알려진 박준영 전남지사를 통해 향후 한·중관계, 전남과 중국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들어보겠습니다. ◀VCR▶ 질문 1] 안녕하십니까? 중국의 새로운 권력으로 시진핑 국가주석이 취임했습니다. 먼저 축하 메시지를 부탁드립...
신광하 2012년 11월 15일 -

민주당 도의원 대선 투표시간 연장 건의
민주통합당 소속 전라남도의회 의원들이 다음 달 19일 치러지는 대선에서 투표시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투 표시간 연장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이들 도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가 투표를 할 수 있는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라며, 투표일에도 생계유지를 위해 일할 수 밖에 없...
신광하 2012년 11월 15일 -

비색 청자 가마 구조 확인(R)
◀ANC▶ 은은한 푸른 빛을 띠는 비색 고려청자의 완벽한 형태의 가마 구조가 청자의 고장인 전남 강진에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숯가마터 등 다양한 유적과 유물들도 함께 발굴됐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사적 제 68호인 전남 강진의 고려청자 가마터 입니다. 발굴현장 곳곳에서 유적과 유물들이 모습을 드...
박영훈 2012년 11월 15일 -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 조례 제정하라"
민주노총 전남지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의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신속한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천중근 도의원 등 30명이 발의한 이 조례는 비정규직 지원센터 설치 등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노동 조건 향상과 권리 보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1월 15일 -

단일화 협상 잠정 중단.. 호남 중요성 커져
문재인,안철수 두 야권 후보의 단일화 협상이 잠정 중단되면서 광주를 비롯한 호남 여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안철수 무소속 후보측은 어제 문재인 후보측에서 안 후보가 다음 주 중에 양보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는 등 신뢰를 깨는 행위를 했다며 당분간 협상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 후보는 ...
2012년 11월 15일 -

3원,리포트) 안철수 특별 대담
< 앵커 >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단일화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며,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단일화가 될 때 정권 교체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야권 단일화 협상이 중단된 가운데 안철수 후보는 광주,목포,여수 MBC와 특별 대담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안철수 무소속...
2012년 11월 15일 -

수산물 수출증가 놀랍다(R)
◀ANC▶ 올들어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이 깜짝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출국을 다변화하는 등 수출시장을 늘려간다면 수산물이 전남의 주력 수출품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본과 중국, 태국 등으로 김을 수출하는 이 업체는 올해 처음으로 수출이 국내판매를 앞지르는 기록을 ...
신광하 2012년 11월 15일 -

범국민대책위 집회..전남도의원 안전대책 촉구
영광지역 시민사회단를 비롯한 전국의 80여 단체 3천 명은 오늘(15일) 오전 영광원전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영광원전의 가동중단과 국제적 수준의 안전점검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전남도의회 의원들도 영광원전의 잦은 고장과 운전정지로 도민들의 불안감이 극도로 높아지고 있다며, 확실한 안전대책이 마련될 ...
2012년 11월 15일 -

"볏짚이 귀해요"-R
◀ANC▶ 배합사료에 밀려 쓰임새를 넓히지 못했던 볏짚이 요즘은 대접을 톡톡히 받고 있습니다. 벼 수확량 감소로 웃돈을 주고도 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60여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광양의 한 축산농가. 겨울내내 소에게 먹일 사료를 확보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사료용...
2012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