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폐교, 체류형 농장 등 지역자원 활용 필요
전남지역 폐교를 지역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정철 연구위원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폐교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공동생활주택이나 체류형 가족농장, 오토캠핑장 등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전남에선 1982년부터 ...
김양훈 2012년 11월 30일 -

오토캠핑 열풍..사계절 인기(R)
◀ANC▶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야영을 하는 이른바 '오토캠핑' 붐이 일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도 앞다퉈 전문 캠핑장을 만들며 캠핑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도시 직장인으로 올해 31살의 동갑내기인 정석인씨 부부. 매달 한차례씩,차에 장비를 싣고 다니며 ...
박영훈 2012년 11월 30일 -

시군 레저스포츠 대회 지원사업 공모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신규 대회 공모사업이 시군을 대상으로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20일까지 도와 시군 합동으로 육상과 해양, 수상, 항공 등 모든 분야의 레저스포츠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해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대회에 대해 사업비 5억8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남도내에서는 모두 25개...
신광하 2012년 11월 30일 -

전지훈련팀 잡아라(R-1)
◀ANC▶ 경기침체 영향으로 전국의 스포츠 팀들이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기 위해 시군마다 체육시설을 늘리는 등 유치 경쟁이 뜨겁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강진국민체육센터에 들어선 헬스장입니다. 런닝머신과 각종 웨...
신광하 2012년 11월 29일 -

지역경제효과 5백억 시대(R-2)
◀ANC▶ 전지훈련팀 유치에 시군마다 사활을 거는 것은 지역경제효과 때문입니다. 전지훈련을 오는 선수 한 명이 하루에 먹고 자고, 움직이는데 사용하는 비용은 대략 10만 원 정도 됩니다. 25명으로 구성된 축구팀이라면 하루 2백50만 원이나 됩니다. 지난 겨울 시즌에 전남을 찾은 전지훈련팀이 59만 명 정도니까, 모두 ...
신광하 2012년 11월 29일 -

여수)문재인 후보 방문-R
◀ANC▶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호남지역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광주를 방문한데 이어 오늘 (29일) 전남동부권을 방문해 성공적인 여수 엑스포 사후활용과 해양수산부 부활을 약속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를 찾은 문재인 후보는 가장 먼저 참여정부 시절 지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
2012년 11월 29일 -

광주)지방분권형 개헌하라-R
< 앵커 > 대선 후보들이 지역을 찾을 때면 으레 실질적 지방자치와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방 분권'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선이 끝나면 자칫 물거품에 그칠 가능성도 커 임기 안에 실현하겠다는 국민 협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국가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
2012년 11월 29일 -

부실경영 탈피하나(R)
◀ANC▶ 부실경영 논란을 빚었던 신안군 조합 공동 유통법인이 새롭게 출범 했습니다. 경영권도 신안군에서 농협출자법인으로 이관해 독립성을 확보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 2008년 지역 농산물의 가격 안정을 위해 신안군과 농협의 34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한 신안그린유통입니다. 그러나 2010년...
2012년 11월 29일 -

목포시정 평가 "경제 분야 가장 나빠져"
목포포럼이 실시한 2012 목포시정과 의정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지난 1년 동안 목포시에서 가장 나빠진 분야로응답자의 44.8퍼센트가 '경제 여건'을 꼽았습니다. 가장 좋아진 분야는 응답자 10명 중 5명이 '공원 녹지'라고 답했습니다. 목포시의회가 목포시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하지 못한다'...
김진선 2012년 11월 29일 -

오토캠핑 열풍..사계절 인기(R)
◀ANC▶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야영을 하는 이른바 '오토캠핑' 붐이 일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도 앞다퉈 전문 캠핑장을 만들며 캠핑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도시 직장인으로 올해 31살의 동갑내기인 정석인씨 부부. 매달 한차례씩,차에 장비를 싣고 다니며 ...
박영훈 201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