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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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순천 정원박람회등 홍보(R)
◀ANC▶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경남 창원에서 열린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 참석해 전남 홍보에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 ◀END▶ 박 지사는 한일 8개 시도현 회의에서 전남의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소개하고 내년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홍보와 함께 일본쪽의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했...
2012년 10월 22일 -

"혁신도시 청사 건축비 비싸다"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할 공공기관들의 청사 건축비가 상대적으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에 따르면 나주로 이전할 한국 농어촌공사의 청사 신축비는 1제곱미터 당 267만 원으로 지방이전 대상 기관들 가운데 가장 비쌌습니다. 또 한전의 신축비는 1제곱미터 당 262만원, 전력거래소는 261...
2012년 10월 22일 -

투데이 주요 뉴스/자막
남해안 수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적조 밀도가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 물속에 잠긴 선박의 닻까지 훔쳐가는 마구잡이 어구 절도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서해안 가을 꽃게 어획량이 크게 늘면서 어민과 부두는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 목포대 ...
2012년 10월 22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10-4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전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밤에는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매우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오전에 0점5에서 2점5미터로 일다가, 오후에 서해남부...
2012년 10월 22일 -

수온 20도 안팎..적조밀도 감소
남해안 수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적조밀도도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주의보 발령된 경남 통영 해역에서 전남 고흥군 도화 해역에 수온이 20도 안팎으로 낮아져, 적조 밀도가 밀리리터당 200 개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준치 300 개체 보다 낮은 수치로 앞으로 1주일이 적조 ...
2012년 10월 22일 -

진화하는 선박 절도(R)
◀ANC▶ 선박과 어구 절도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물속의 닻을 훔치는가 하면 심지어 어선까지 통째로 들고 가버리는 절도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바닷속에 있어야 할 닻이 육지의 고물상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해경에 붙잡힌 52살 전모씨가 다른 어선에 달려 있던 걸 캐낸 것으로 5...
김진선 2012년 10월 22일 -

전남도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 확대 발족
전라남도는 도내 경관 개선활동을 적극 벌여 전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좋은경관 만들기 추진단'을 확대 발족했습니다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은 아름다은 자연경관을 보존하고 경관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1월 구성,운영돼 왔으며 이번에 20명으로 운영되던 팀을 시군과 읍면동 공직자...
김양훈 2012년 10월 22일 -

전남 농식품 수출 지난해보다 15.5% 늘어
올해 3분기까지 광주·전남 농식품 수출실적은 3억 3천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점 5%가 증가했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에 따르면 농산식품이 1억 7천 4백만 달러로 14점1%, 수산식품이 1억 1천 8백만 달러로 19.1% 증가한 반면 축산물은 5백만 달러로 20% 줄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주류 9천 4백만 달러,...
2012년 10월 22일 -

가을 꽃게 풍년(R)
◀ANC▶ 서해에서는 요즘 가을 꽃게 잡이가 한창입니다. 살이 통통 오른 꽃게가 풍어를 이루면서 가을 바다 조업 현장과 부두는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어선들이 잡아온 꽃게가 도착하자 위판장은 분주해집니다. 크기 별로 분류가 끝나면 살이 오른 꽃게들은 곧바로 경매에 부쳐집니다. ◀...
박영훈 2012년 10월 22일 -

목포대 의대유치 서명운동 지역단체 참여 잇따라
목포대 의대 유치 기원 백만 인 서명운동에 지역 단체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청년 백인 포럼과 사단법인 건목회등 지역 청년단체들이 최근 회원과 가족들의 의대유치를 기원하는 서명을 받아 목포대에 전달했습니다. 목포대는 지금까지 전자서명을 포함해 11만여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2012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