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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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의대유치 서명운동 지역단체 참여 잇따라
목포대 의대 유치 기원 백만 인 서명운동에 지역 단체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청년 백인 포럼과 사단법인 건목회등 지역 청년단체들이 최근 회원과 가족들의 의대유치를 기원하는 서명을 받아 목포대에 전달했습니다. 목포대는 지금까지 전자서명을 포함해 11만여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2012년 10월 21일 -

수정]광주.전남 대학기부금 쏠림 현상 심각
광주·전남지역 대학 기부금이 일부 대학에만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 따르면 전남대가 66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조선대 25억 2천만 원 순천대 13억 2천만 원, 목포대 6억 천만 원, 목포해양대 5억 천만 원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세한대 3억 7천만 원, 동신대 3억 3천만원 초당대 2...
2012년 10월 21일 -

"출산 장려금 천차만별 국가 책임져야"
지방자치단체의 출산 축하금 지급 기준이 불합리하고 재정에도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출산 장려 정책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이목희 의원은 국감자료를 통해 전국에서 출산 축하금을 가장 많이 주는 자치단체는 함평군으로 넷째 아이부터 천3백만원을 지급하고 있고, 그 다음은 광주시...
2012년 10월 21일 -

장흥 편백숲. 소금집 의학적 치료 효과 커
장흥 우드랜드 편백숲 산책과 소금집 휴식이 의학적 치료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이 65세 이상 노인 60명을 대상으로 사흘동안 체험활동을 벌인 뒤 주요 항목을 비교한 결과 폐기능 검사에서는 10명 중 8명이 개선됐으며 자율신경계나 혈당 등도 3,4명이 호전...
2012년 10월 21일 -

수정]서울대 신입생 광주·전남출신 비중 낮아
올해 서울대 신입생 가운데 전남은 전국 최하위권에 그쳐 지역간 균형이 유지되는 입시전형이 이뤄져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지방 출신 1318명 가운데 부산 5점 8%, 대구 4점 4, 대전 3점 9%에 이어 광주는 3.6% 120명, 전남은 2점 3% 7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서울대 신입생 ...
2012년 10월 21일 -

무안군, 화장장려금 지원조례안 입법예고
무안군은 묘지 증가에 따라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입법 예고된 조례안은 화장을 할 경우 시신 1구당 20만원을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지원금을 받으려면 사망일 현재 무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된 주민이어야 합니다. 무안군은 다음달 열리는 의회 정례회에 조례...
김양훈 2012년 10월 21일 -

강진군 한국민화박물관 건립 가속도
강진군이 조선민화 박물관과 대구면 청자촌 일대에 한국민화박물관 건립 업무이행 협정서를 오는 25일 맺습니다. 강진군은 한국민화박물관 실시설계 용역을 다음 달에 실시하고 국비 28억 원과 군비 42억 원등 모두 70억 원을 들여 내년 5월 공사에 들어가 2015년 개관할 계획입니다. 강진군은 박물관을 건립하고 조선민화 ...
2012년 10월 21일 -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
김양훈 2012년 10월 20일 -

중국선원 영장심사(R)
◀ANC▶ 서해상에서 불법조업 도중 숨진 중국선원은 해경이 쏜 고무탄을 맞은 충격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부검결과가 나왔습니다. 폭력저항했던 중국 선원들의 구속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불법조업을 단속하는 해경에게 흉기를 휘둘렀던 중국 선원 12명이 법원에 나...
김진선 2012년 10월 20일 -

스릴만점 '클라이밍'(R)
◀ANC▶ 요즘 인공 암벽 즐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스포츠클라이밍 세계대회가 목포에서 열려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깎아지른 듯한 절벽.. 별다른 장비 없이 줄 하나에 의지해 절벽 위로 오릅니다.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영화 속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합니다. 프...
김양훈 2012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