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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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산 김 채묘 시작 25일부터 시작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2013년산 김 채묘 시기를 발표했습니다. 돌김류의 경우 모무늬돌김은 오는 25일 이후이고 일반김은 장흥,완도를 비롯한 대부분 어장에서 10월 초순부터가 적정시기로 나타났습니다. 진도해역은 서해냉수대의 영향을 감안해 9월 하순으로 채묘시기가 앞당겨 예보됐습니다.
김양훈 2012년 09월 14일 -

흐린 날씨..낮 최고기온 26도
오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륙 지역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2년 09월 14일 -

서민 울리는 도시개발 (R)
◀ANC▶ 목포의 한 마을 전체가 졸지에 길바닥에 내앉게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마을이 도시개발구역에 포함됐기 때문인데 주민 대다수는 이같은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아찌마을로 알려진 신동마을 주민들에게는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였습니다. 이 마을 전체가 자신도 ...
2012년 09월 14일 -

벼멸구 확산 비상..태풍 피해 이어 벼농사 걱정
지난 달 겹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벼논에 벼멸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의 경우 최근 화산과 북일 등 5개면 37.5헥타르의 논을 예찰한 결과 53.6%인 20헥타르의 논에서 벼멸구가 발생하고,당장 방제가 필요한 곳도 평소보다 3배이상 많은 전체의 7%를 넘어섰습니다. 농사당국은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돼 다...
박영훈 2012년 09월 14일 -

전남도, 어린이집 석면 실태조사 중간점검 착수
전라남도가 어린이집 석면실태 조사 진행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어린이집 석면실태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일선 시군에 공문을 보내 9월말까지 실태조사 여부와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전남도는 물론 일선 시군도 석면 실태조사 예산이 마련돼 있지 않아 어린이집 자체...
김양훈 2012년 09월 14일 -

목포시 환경미화원 '노-노 갈등'
노사 교섭권과 처우개선 등을 놓고 목포시 환경미화원 사이에서 노-노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노총소속 환경미화원 130여 명은 소수인 민주노총 소속 미화원들이 전체 미화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별도의 교섭권을 요구하는 것은 관련법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
2012년 09월 14일 -

추석 연휴 여객선 탄력적 증선 증회 운항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특별수송 기간동안 여객선 5척을 증선하고 운항 횟수도 평상시보다 700여 차례 더 늘려 운항할 계획입니다, 또 목포항여객선터미널 이용객이 폭주할 경우 북항과 압해 송공항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수송 상황에 따라 단거리 항로는 셔틀 운항하기로 했습...
2012년 09월 14일 -

흐린 날씨..낮 최고기온 26도
오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륙 지역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2년 09월 14일 -

(ND;목포) 병해충 확산..태풍에 또 긴장/자막
◀ANC▶ 잇따른 태풍으로 폐허가 되다시피 한 남부지방에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병해충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또다른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농민들의 시름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END▶ 볏대마다 쌀 크기만한 하얀 벌레가 여기저기 붙어 있습니다. 즙액을 빨아먹고, 심하면 벼를 말라죽게 ...
박영훈 2012년 09월 14일 -

전남 태풍 피해액 4300억 원 최종 집계
태풍 볼라벤과 덴빈 등으로 인한 전남지역 태풍피해액이 4천 300억 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완도가 792억 원으로 가장 많고 장흥 373억, 신안 353억 원 등이며 이는 역대 최고치인 2002년 태풍 루사 당시 피해액 4천127억 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당초 2천700억 원대에 달했던 사유시설 피해액은 중앙 합동조...
김양훈 2012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