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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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F1 막내려..'페텔' 또 우승(R)
◀ANC▶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사흘간의 열광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유난히 한국대회와 인연이 깊은 페텔이 또다시 우승했고, 승점을 두둑히 확보해 종합순위도 1위로 올라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은 페텔의 손을 들었습니다.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선 페텔은 지...
양현승 2012년 10월 15일 -

F1 성공개최 모두가 주역(R-아침용)
◀ANC▶ 사흘간 16만여명이 찾는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F1 대회 운영이 해가 갈수록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교통은 물론 경주장 곳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천여명의 대회 관계자들이 땀을 흘린 덕분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년과 달리 교통대란은 없었습니다. 환승주차장이 제 역...
김진선 2012년 10월 15일 -

전남 지자체 공금횡령 공무원 잇따라 적발
수억 원의 공금을 빼돌린 공무원들이 잇따라 적발돼 지자체 감사시스템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입니다. 완도군청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여성 공무원 37살 A씨가 최근 2년동안 공금 5억여 원을 빼돌린 의혹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또 여수시 공무원 47살 B씨도 직원들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분을 자신의 계좌에...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 -

전남도의회 제272회 임시회 시작(아침용)
전남도의회 제272회 임시회가 오늘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를 시작합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도정질문을 갖고 박준영 전남지사와 장만채 교육감에게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질의를 할 예정입니다. 또 이번 임시회동안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9건의 조례안을 처리할 ...
김양훈 2012년 10월 15일 -

여수)'가을 적조' 피해-R
◀ANC▶ 때아닌 가을적조로 남해안에 또다시 적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당분간 적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 ◀VCR▶ 가두리 양식장 위로 죽은 물고기들이 가득 떠있습니다. 한쪽에서는 건져낸 물고기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습니다. 2년 동안 키운 참돔 3만5천...
2012년 10월 15일 -

여수)특화 재배가 경쟁력-R
◀ANC▶ 광양지역 농민들이 비닐하우스내에 기존의 과채류 대신 특화된 새 화훼나 약용식물 재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 품종들은 난방비나 인건비를 줄이면서 단위 면적당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어 경쟁력있는 농가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3천여제곱미터에 이르는 광양시 광양읍의 한 비닐...
2012년 10월 15일 -

광주전남 인증어린이집 기준점수 미달 많아
광주 전남지역 '인증어린이집' 대부분이 기준 점수에 미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이학영 의원에 따르면 한국보육진흥원이 지난 5월부터 광주 전남지역 인증 어린이집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된 25곳을 불시 확인점검한 결과 기준점수인 90점 이상을 받은 곳은 3곳에 불과했습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인증어린이집 보육...
김양훈 2012년 10월 15일 -

국제농업박람회 관람객 50만 명 돌파
나주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농업박람회가 개막 열흘만에 관람객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기간이 앞으로 15일 남아 있어 목표로 했던 백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일몰 시간이 빨라짐에 따라 안전 사고 등의 우려로 오후 7시였던 폐장 시간을 6시로 한 시간 앞...
김양훈 2012년 10월 15일 -

2012 F1 한국대회 막내려..'페텔' 또 우승-R
◀ANC▶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막이 내렸습니다. 챔피언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페텔의 몫으로 돌아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은 페텔의 손을 들었습니다.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선 페텔은 지난해에 이어 2연속 한국대회를 거머쥐었습니다. ◀IN...
양현승 2012년 10월 14일 -

F1 성공개최 모두가 주역-R
◀ANC▶ F1대회 뒤에는 경주장 곳곳에서 땀을 흘린 수천여명의 대회 종사자들이 있었습니다. 교통과 대회 운영 곳곳에서 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년과 달리 교통대란은 없었습니다. 환승주차장이 제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F1 셔틀버스는 관람객들을 쉴새없이 F1...
김진선 2012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