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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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기재 갈등' 증폭 (R)
◀ANC▶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학생생활기록부에 기재하도록 한 교과부 지침을 놓고 일선 교육현장에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전남교육감실 농성에 들어가는 등 갈등이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교조 전남지부가 교육감실 앞에서 이틀째 농성을 벌이고 있...
2012년 09월 06일 -

전남교육청, 교육감실 점거농성 중단 촉구
전라남도교육청은 전교조가 학교폭력 가해사실 학생부 기재 철회를 요구하며 교육감실을 불법으로 점거 농성한 데 대해 전교조측에 응분의 책임을 묻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와의 갈등이 첨예해진 가운데 교육청 안팎에서는 내일 교육감이 출장에서 돌아오는 대로 양측이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을...
2012년 09월 06일 -

해안 방풍림 효과..태풍 피해 줄인다(R)
◀ANC▶ 태풍 피해 농작물의 상당수가 바다와 인접한 해안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안가에 조성한 숲, 이른바 방풍림이 태풍 피해를 크게 줄이는 것으로 확인돼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강진군) 강풍과 함께 쉴새없이 몰아치는 파도. 방조제를 넘어 농경지까지 덮칩니다....
박영훈 2012년 09월 06일 -

자전거도로 유실..위험(R)
◀ANC▶ 잇따른 태풍에 영산강 자전거 도로 곳곳이 무너지고 토석이 휩쓸려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부실공사 흔적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영산강 본류와 나주 고막원천이 합류하는 지점의 자전거 도로입니다. 지진이라도 일어난 듯 도로가 뒤틀려 주저 앉았습니다. 태풍 때 내린 비로 도로...
2012년 09월 06일 -

심야 주택가에서 강제 추행..경찰 수사중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원산동의 한 주택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길을 걷던 A양을 강제 추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한 남성이 갑자기 뒤에서 추행하다 비명을 지르자 달아났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인근 CCTV 자료를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9월 06일 -

사후활용 논란 '확산'-R
◀ANC▶ 정부가 어제(5)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안을 확정하면서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등 지역사회의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박람회 부지와 시설 95%이상 민간 매각. 선투자금 4천 8백46억 2년 내 분할 상환. 여수프로젝트 직접 지원 없음.// 정부의 여수엑스포 사...
2012년 09월 06일 -

전남도, 전남도의회 청사면적 기준 초과 여전
전라남도와 전남도의회 건물이 아직도 법정 청사 기준면적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전남도 청사면적은 3만 9천제곱미터로 기준면적을 15%이상 초과하고 있고 전남도의회 청사면적도 기준면적보다 3천제곱미터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기계실 등 청사 유지 관리에 필요한 곳은 기준면...
김양훈 2012년 09월 06일 -

함평 해보농공단지 조성 본격화
함평 해보 농공단지가 오늘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조성됩니다. 함평 해보 농공단지는 189억여원이 투입돼 해보면 용산리 일대에 산업시설용지, 공공시설 용지 등 24만 5천 제곱미터 규모로 내년 6월까지 조성됩니다. 해보 농공단지가 준공되면 식료품, 비금속광물제조업 관련 기업 등이 입주해 960여개 신규 일자리 창출...
김양훈 2012년 09월 06일 -

F1조직위원회-상공회의소 F1 티켓 구매약정
F1대회조직위원회와 목포, 광주, 여수 등 5개 상공회의소는 오늘 전남지사실에서 F1 티켓구매 약정식을 가졌습니다. 5개 상공회의소는 각각 천만원씩 5천만원 상당의 F1 티켓을 구매하기로 했고 광주전남 주요 기업체와 전국 70개 상공회의소 회원사에 F1대회 입장권 구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2년 09월 06일 -

전남 고교생 10명 중 7명 대학진학 희망
전남지역 고등학생 열 명가운데 일곱 명이 대학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고등학교 1.2학년 2천4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68점1%가 대학 진학을 원했고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19%, 진로를 결정하지못한 학생이 12점9%로 나타났습니다. 일반고 학생의 83점8%가 대학 진학을 희망한 반면...
201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