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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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에서 정박중이던 어선 2척 화재
오늘 오전 8시 15분쯤 목포시 평화광장 유람선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정박중이던 9.77톤급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해경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이 불로 A호의 기관실 등이 모두 타고 옆에 계류해있던 다른 어선도 일부가 타는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김진선 2012년 10월 14일 -

뜨거운 예선전, 관중도 열광(R)
◀ANC▶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이틀째인 오늘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결승전 때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했고, 관중석도 뜨거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에서 3번째로 열리는 2012 F1 그랑프리. 내일 결승전 가장 유리한 위치는 레드불의 웨버 몫이었습니다. 예선 3번째...
양현승 2012년 10월 13일 -

교통 대란 없었다(R)
◀ANC▶ 경주장 가는 길은 대체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환승주차장 제도와 내부순환버스 등 지난해 보다 크게 보완된 모습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F1 경주장으로 향하는 환승주차장. 가족과 친구들과 손을 붙잡고 소풍을 떠나듯 셔틀버스에 오릅니다. 오늘 하루 3곳의 환승 주차장에 몰...
김진선 2012년 10월 13일 -

페텔 VS 알론소 (R-3)
◀ANC▶ 2012 F1 그랑프리는 내일 열리는 F1 한국대회 결승전에서 종합우승의 향방이 결정됩니다. 페텔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재 F1 그랑프리 종합 1위는 알론소. 페텔이 불과 4점 차로 알로소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한국대회 결승에서 종합순위의 변화가...
신광하 2012년 10월 13일 -

K-POP 열기 뜨겁다(R-4)
◀ANC▶ F1 대회 기간동안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곳은 경주장 뿐만이 아닙니다. 각종 문화행사에 예상외의 인파가 몰리면서 F1 대회와 함께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F1 머신의 소음이 가라 앉기 전부터 영암서킷 특설무대는 인파로 넘쳐납니다.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K-POP 콘서트를 앞두고 ...
신광하 2012년 10월 13일 -

F1 단신] FIA 일본해 표기 물의
◀ANC▶ F1을 주관하는 국제자동차연맹이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의 F1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입니다. ◀VCR▶ 문제가 된 부분은 국제자동차 연맹, FIA가 F1 한국대회를 앞두고 발행한 보도자료에 실린 내용으로, "F1 팀들이 일본해를 건너 짧은 여행을 가졌다"는 부분입니다. ◀INT...
신광하 2012년 10월 13일 -

고장난 영광원전 5호기 오늘 발전재개
발전소 제어계통 통신카드 문제로 가동이 정지된 영광원전 5호기가 오늘부터 재개했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지난 2일 오전 10시45분쯤 통신카드 문제로 가동이 정지된 영광원전 5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음에 따라 발전을 재개해 내일 오후쯤 백% 출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신광하 2012년 10월 13일 -

완도 공무원 수억 원 횡령 의혹
완도군은 기능직 공무원인 A씨가 전산자료를 조작해 5억 원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감사원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부터 세입*세출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예산에 반영되지 않는 공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완도군은 상급자의 관리*감독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0월 13일 -

대체로 맑고 낮과 밤 기온차 큼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2년 10월 13일 -

F1 무한질주 시작,성공 기대감-R
◀ANC▶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사흘의 일정으로 어제 막이 올랐습니다. 꼬박 1년만에 국제자동차경주장은 머신들의 굉음으로 가득찼고, 관람객들은 열광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 부아아앙~) 시속 3백킬로미터의 폭발적인 속도로 서킷을 질주하는 머신들. 아슬아슬 곡선주...
양현승 2012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