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귀가하는 여성 구타, 성추행한 20대 구속
귀가하는 여성을 때리고 성추행한 2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21일 새벽 1시쯤 광양시 광영동의 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서 46살 박 모 여인을 마구때려 중상을 입히고 성추행한 혐의로 29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술 취해 귀가하던 박씨가 아파트 입구에서 담배 피우는 자...
2012년 08월 31일 -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30도
태풍이 지나간 목포 등 전남 지역은 오랜만에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31일 -

폐허가 된 농어촌, 넋을 잃다(R)/LOCAL
◀ANC▶ 볼라벤의 강풍이 휩쓴 자리에 덴빈은 쉴새없이 폭우를 뿌렸습니다. 폐허로 변해버린 삶의 터전에 주저앉아 말문이 막힌 농어민들...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할 지 답답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면] 나뭇가지는 허전하고, 땅엔 배가 수북합니다. 태풍 '볼라벤'의 강풍에 이어 태...
양현승 2012년 08월 31일 -

피해 눈덩이..복구작업 중단(R)
◀ANC▶ 태풍 볼라벤에 이어 덴빈이 휩쓸고 간 전남의 태풍 피해액은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이 중단된 가운데 정확한 현장 조사가 이뤄지면 수천 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용기 기자 ◀END▶ 진도 235mm를 최고로 목포 173mm등 20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전남 곳곳은 바람에 이어 물 폭탄을 맞...
2012년 08월 31일 -

목포대교 자살 의심자 신고..해경 수색중
어젯밤(30) 8시 5분쯤 목포대교에서 뛰어내린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영암에서 택시를 탄 손님이 목포대교에서 서행하는 중 갑자기 문을 열고 뛰어내렸다'는 택시 기사의 말을 토대로 인근 해역 등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31일 -

남해안 유해성 적조 태풍으로 소멸된 듯
4년만에 남해안 양식장에 피해를 냈던 유해성 적조생물이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소멸된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경남 통영에서 전남 완도까지 남해안 전 해역을 선박예찰한 결과 적조 띠는 관찰되지 않았다며 적조 주의보와 경보 발령해역 등 특보사항을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북상 중인 14호 태풍 ...
2012년 08월 31일 -

연이은 태풍에 전남 각종 행사 연기
제14호 태풍 '덴빈'의 전남 관통으로 각종 지역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강진에서 열리고 있는 15세 이하 한국 중등 축구연맹회장배 겸 전남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는 볼라벤의 영향으로 지난 28일 경기가 취소된 데 이어 오늘 또다시 무기 연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원회도 오늘부터 1박...
2012년 08월 31일 -

'특별재난지역' 시기는?-R//
◀ANC▶ 전국을 강타한 태풍 '볼라벤'은 특히 전남지역에 커다란 피해를 입혔습니다.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시작된 가운데 정부가 언제 전남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참돔과 우럭이 자라던 가두리는 한 번의 태풍으로 쓰레기가 됐습니다. 거센 파...
2012년 08월 31일 -

화력발전소 주민 유치 청원 부결
해남 화력발전소 유치 청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화력발전소 유치 추진위원회가 제출한 주민청원을 표결 끝에 찬성 5명, 반대 6명으로,지난 5월에 이어 또다시 부결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해남 화력발전소 추진은 찬반 갈등만 부추긴 채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박영훈 2012년 08월 31일 -

보해저축은행 비리인사 항소심도 중형
보해저축은행 비리와 관련된 주요 인사들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 고등법원법 형사 1부는 불법부실 대출 등 은행에 천 억원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오문철 보해저축은행 전 대표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에 추징금 2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은행 대주주인 임건우 보해양조 전 회장에...
2012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