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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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수박람회 효과..관광객 8.5% 증가
광주시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93일간의 여수박람회 기간에 광주지역 관광지 13곳을 방문한 관광객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한 400여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광주시내 18개 관광호텔 이용객도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4% 증가한 것으로 집...
2012년 09월 02일 -

전남도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마련
전남도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군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도립도서관은 7일 완도, 21일 강진, 9월중 도립도서관에서 올해의 책을 주제로 지역민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토론하는 '올해의 책 콘서트'를 엽니다. 또 도립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책 읽기 행사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가지고 오면...
2012년 09월 02일 -

전남 태풍 피해액 1500억 원 넘어서-대체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전남지역 잠정 피해액이 천 5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두차례 태풍으로 모두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784세대의 주택 침수로 천4백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8백여 명이 시설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또 농업과 수산을 중심으로 사유시설에서 천백80억 여원의 피해가 난 것...
양현승 2012년 09월 01일 -

치워도 끝이 없다..복구 안간힘(R)/로컬
◀ANC▶ 잇따른 태풍에 큰 타격을 받은 전남은 주말인 오늘도 공무원들이 총동원돼 복구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망가진 시설물에 폐사한 고기까지 피해가 워낙 방대해 치워도 치워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 ◀VCR▶ 시커멓게 썩어버린 광어가 곳곳에 쌓여있습니다. 죽은 고기를 직접 삽으로 들어내고 ...
김진선 2012년 09월 01일 -

박준영 지사 수해현장 방문, 목포시도 침수지역 복구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 피해를 입은 장흥 파프리카 농장과 보성, 순천 등 수해지역을 방문해 농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습니다. 또 목포시도 침수 피해가 발생한 용당동 주택가 등 4개 동에서 잔해물을 수거하는 등 모든 시군이 전체 공무원을 투입해 태풍 피해 수습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양현승 2012년 09월 01일 -

장흥 실내체육관, 태풍 피해 철거작업 중 화재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장흥군 장흥읍 실내체육관 지붕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태풍 볼라벤의 강풍에 무너진 철제 지붕을 철거하는 작업을 하다 불꽃이 인근으로 튀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진선 2012년 09월 01일 -

보행로 걷던 6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 새벽 6시쯤 목포시 연동의 한 보행로에서 행인 63살 김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71살 이 모 씨가 인근 공터에 주차했던 차량을 빼낸 뒤 찻길로 진입하기 위해 보행로를 가로지르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9월 01일 -

목포대교서 승용차 전봇대 들이받아..5명 부상-라디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목포대교 영암 방면 부근에서 22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박아 양 씨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급하게 방향 전환을 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9월 01일 -

현직 검찰 수사관, 뇌물수수 혐의 수사
현직 경찰관이 불법 대부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검찰 수사관까지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박모 경위를 불법 대부업자 최모씨로부터 4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한데 이어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김모 수사관도 두 ...
박영훈 2012년 09월 01일 -

전남도, 약용자원 공동브랜드 '초록은' 개발
전라남도 약용자원 고부가가치 사업단이 공동브랜드인 '초록은'을 개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돼지감자차,울금환 등 그동안 제각각 다른 브랜드로 약용자원 상품을 출하하면서 판로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상품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영훈 2012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