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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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2 앵커완제]농업재해보상법 제정 촉구(R)
◀ANC▶ 현재 적용되는 재해보상기준은 지난 95년 제정된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몇 차례 개정은 됐지만 작물별로 세부적인 보상 기준이 없습니다. 게다가 재해 보험과 병행하면서 최대 보상액도 5천 만 원으로 낮아졌습니다. 보험으로 전환시켜 실질적인 보상을 받도록 하자는 취지이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박영훈 2012년 09월 26일 -

문재인후보, 내일 광주.전남 방문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추석절을 앞두고 내일부터 이틀동안 광주 전남을 방문합니다. 문 후보는 지역 국회의원과 경제계,노동계 등 지역 각계 인사를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28일에는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한 뒤 나주 태풍피해 농가의 만남을 갖을 예정입니다. 문후보의 이번 광주 전남 방문은 안철수...
2012년 09월 26일 -

공짜 표 대신 티켓 강매(?)(R)
◀ANC▶ 일부 공무원단체들이 F1 티켓 강매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올해는 공짜 표가 없다고 공헌해 왔던 F1조직위원회는 할 말이 없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해 F1대회를 통해 벌어들인 돈은 315억원입니다. 입장권 판매 수익이 244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러나 전체 손익을 따지...
김양훈 2012년 09월 26일 -

무안기업도시 손실보전 둘러싼 소송전 돌입
무안군과 두산중공업이 무안기업도시 손실보전을 둘러싸고 소송전에 들어갔습니다. 두산중공업은 무안군이 한중미래도시개발 주식회사가 중도 청산될 경우 우회 출자한 185억원 가운데 40억원 범위 내에서 손실금을 대신 지급해주기로 보증을 선만큼 이를 보전하라며 서울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무안군은 두산중...
김양훈 2012년 09월 26일 -

통합진보당 탈당..새진보정당 추진
통합진보당의 탈당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목포시위원회 전.현직 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8명은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에서 탈당해 새로운 진보정당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김민곤 도의원과 허정민 목포시의원,이보라미 영암군의원 등 전남지역 7명의 시,도의원이 지...
2012년 09월 26일 -

리포트-수퍼) 관공서 추석 비정규직 홀대
◀ANC▶ 정부가 일선 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 비정규직들에게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라고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권고사항이 지켜지지 않아 해당 비정규직들은 허탈해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기자) 2년전부터 광주 광산구청에서 비정규직으로 사회복지 업무를 하고 있는 고순덕 씨.. 예년과 달리 ...
2012년 09월 26일 -

[ND] 보험금 타내려 아내살해(최종)
◀ANC▶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교통사고로 위장했지만 사고의 이상한 점을 발견한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4일밤 11시쯤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해 전남 순천의 집으로 귀가하던 이씨 부부. 주행중 콘크리트벽을 들이받아 조수석에...
2012년 09월 26일 -

전남 일진학생 비율 전국 2번째 높아
전남지역 학교폭력 일진학생 비율이 충남에 이어 전국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공개한 학교 일진현황에 따르면 전남지역은 학생 10만명당 일진학생 수가 212명으로 전국 평균 94명의 2배를 웃돌았고, 이는 경기도의 4배, 광주*전북의 2배에 이릅니다. 경찰은 일진학생 자료 관리를 통해 일선 학교 일진...
양현승 2012년 09월 26일 -

광주전남 학교폭력 기재 대상 2천847명
'학교 폭력'으로 학생부 기재 대상이 된 광주,전남 학생이 2천 84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학교폭력 대책위원회로부터 선도 처분을 받은 가해 학생은 광주 천 652명, 전남 천 195명으로 전국 1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실을 기재하지 ...
2012년 09월 26일 -

광주,전남 대북관련 사업 예산 불용처리
현 정부들어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광주전남 지자체의 대북관련 사업이 전면 중단돼 관련 예산이 불용 처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남북교류협력사업비로 1억 2천여만원을 편성했지만 정부의 천안함 사건에 따른 대북교류 중단조치 이른바 5.24조치에 따라 통일교육 예산으로 2천만 원을 지출했을 뿐 나머지 1억여...
김양훈 2012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