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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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기간 해남 화원관광단지에 캠핑장 운영
F1 대회기간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대규모 캠핑장이 들어섭니다. F1조직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단지에 캠핑카 200대, 텐트 8백동을 설치할 수 있는 캠핑장과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15팀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에 F1티켓을 판매합니다. 또 F1대회가 열리는 영암 자동차 경주장과 캠핑장 사이를 오...
양현승 2012년 09월 21일 -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6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09월 20일 -

신안 안좌-자라 연도교 21일 기공식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교량가운데 하나인 신안군 북호항에서 안좌도와 자라도 연도교 가설공사 기공식이 오는 21일 열립니다, 466억원을 투입된 이 연도교는 오는 2016년 완공될 예정이며 해상 교량 670m와 접속도로등 총연장 2003m로 국내 최장 한 개 주탑 콘크리트 사장교로 건립됩니다. 이 연도교가 완공되면 압해도∼암...
2012년 09월 20일 -

완도에 요트 정박,급유 역마리나 건설
정부가 요트 휴양시설인 거점 마리나를 잇는 국내 중간 지점으로 완도와 통영등 전국 4곳을 역 마리나로 선정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토 해양부는 본격적인 한.중.일 요트 왕래 시대에 대응해 해양 종합 휴양시설인 거점형 마리나 후보지 3곳을 내년에 최종 확정하고 민간 자본도 함께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역 마...
2012년 09월 20일 -

태풍 상처 후유증..주민 심리 치료 시작(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직격탄을 맞은 주민들이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당시 충격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료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장흥) 지난 태풍에 살던 집이 폭싹 무너져 버린 84살의 서장금 할머니. 지금도 그때...
박영훈 2012년 09월 20일 -

태풍 '산바' 전남지역 피해액 50억원 넘어서
태풍 산바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5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태풍 산바로 천 397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여수 오동도 방파제가 부서지는 등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액이 51억 3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수산,양식 시설 피해액이 아직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피해조사가 마무...
김양훈 2012년 09월 20일 -

현실 모르는 대책..또 우는 농민들(R)
◀ANC▶ 세차례 태풍으로 백수피해를 입은 농경지도 정부가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생색만 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데, 대책을 살펴보면 농민들 화내는게 이해 못할 일은 아닙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창 알곡이 차오를 시기인데, 논에는 쭉정이만 가득합니다. 유례없는 3차례 태풍...
김진선 2012년 09월 20일 -

태풍 피해 농수산물 사주기 운동(R)
◀ANC▶ 태풍 피해를 입은 농어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판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 농수산물을 사주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태풍 피해 복구가 채 끝나지 않은 전복양식장. 겨우 몇개 남은 가두리 시설에 공무원과 인근 주민들이 찾았습니다. 피해 ...
박영훈 2012년 09월 20일 -

최종)태풍 산바 피해액 59억 원 잠정 집계
태풍 산바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60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현재까지 집계한 피해는 공공시설 47억, 사유시설 12억 등 59억여 원이며, 이재민 30명 가운데 3명이 여전히 안전시설에 머물고 있습니다. 벼가 침수되거나 쓰러진 농경지 면적은 2천여 헥타르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20) ...
양현승 2012년 09월 20일 -

목포시 '태풍 복구' 52억 긴급 투입
목포시가 태풍피해 복구에 시 예비비 등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국가와 도 재난 지원금이 지원되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 52억여 원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연이은 세 차례 태풍으로 목포에서는 사유시설과 공공시설을 포함해 150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
2012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