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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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수사 DNA 무작위 채취는 인권 침해"
성폭행 사건 수사 과정에서 무분별한 DNA 수집이 이뤄지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인권침해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경실련은 "해남 성폭행 사건의 수사편의를 위해 집단으로 DNA를 채취한 것은 인권침해 소지가 다분하다"며 "법률 취지를 벗어난 무작위적 수사라는 비판을 받기에 충분하다...
양현승 2012년 09월 20일 -

국가보조금 사업장 담보로 수십억대 대출..5명 검거
국가보조금을 허위로 신청하거나 담보 삼아 수 십억대 대출을 받은 어민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목포해경은 영어조합법인을 위장 설립한 뒤 국가보조금 2억 원을 챙기고, 정부 승인 없이 법인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해 모두 37억 7천만 원을 대출받아 개인 채무를 갚는 등 개인용도로 쓴 혐의로 48살 장 모 씨등 5명을 ...
양현승 2012년 09월 20일 -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6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09월 20일 -

시립예술단 사태 '눈 감고 귀 닫고' (R)
◀ANC▶ 목포시립예술단을 둘러싼 잡음과 파문이 끊이지않고 있습니다. 이를 관리 감독해야하는 목포시 당국은 개선책 마련은 커녕 책임도 지지않는 모양새입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연간 40억 원의 예산을 쓰는 시립예술단들의 비리의혹이 마치 양파 껍질을 벗기듯 계속 불거지고 있습니다. 의회 결산...
2012년 09월 20일 -

F1대회지원법 개정 법률안 국회 제출
F1대회지원법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F1대회지원법 개정 법률안은 F1대회조직위원회가 대회 개최를 위한 프로모터 지위와 수익사업 등의 주체가 되도록 규정한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입장권 판매사업 등 수익사업과 안전대책 업무 등을 F1 조직위가 운영주체가 되는 ...
김양훈 2012년 09월 20일 -

완도에 요트 정박,급유 역마리나 건설
정부가 요트 휴양시설인 거점 마리나를 잇는 국내 중간 지점으로 완도와 통영등 전국 4곳을 역 마리나로 선정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토 해양부는 본격적인 한.중.일 요트 왕래 시대에 대응해 해양 종합 휴양시설인 거점형 마리나 후보지 3곳을 내년에 최종 확정하고 민간 자본도 함께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역 마...
2012년 09월 20일 -

태풍 상처 후유증..주민 심리 치료 시작(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직격탄을 맞은 주민들이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당시 충격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료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장흥) 지난 태풍에 살던 집이 폭싹 무너져 버린 84살의 서장금 할머니. 지금도 그때...
박영훈 2012년 09월 20일 -

전남도내 학교 태풍피해 '39억여 원'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한 전남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의 피해규모가 39억5천여만 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태풍이 상륙한 곳에서 가까운 여수지역 학교 시설물이 크게 파손돼 15곳 학교의 피해액이 도내에서 가장 많은 21억 원에 달했습니다. 지난 달말 볼라벤 등 잇단 태풍때에도 도내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99억...
2012년 09월 20일 -

(수퍼-리포트)갬코 뒷돈 의혹 수사
(앵커) 광주시가 사업 실패를 인정한 3D 컨버팅 사업에 대해 검찰이 뒷돈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거액의 뭉칫돈이 특정인의 계좌에 송금된 정황을 포착하고 돈의 성격 규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검이 한미 합작사업인 갬코 사업의 자금 흐름과 관련해 수상한 단서를 포착했습...
2012년 09월 20일 -

한국 문화 적응하기-r
◀ANC▶ 농촌을 중심으로 국제결혼이 늘면서 외국인 주부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마다 이들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주부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광양에 정착한지 6개월째인 베트남의 응위티엔씨는 처음 만들어 보는 갈비찜...
2012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