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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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농식품 수출 17% 증가
올 들어 광주·전남 지역의 농식품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는 지난 달 말까지 농식품 수출실적이 2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억4천9백만 달러보다 1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류별로는 농산물이 15점7%, 수산물이 21점2%, 임산물이 14.2% 각각 증가한 반면, 축...
2012년 09월 20일 -

흑산도 홍어장수 문순득 200년 만에 부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홍어장수 문순득, 아시아를 눈에 담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엽니다. 홍어장수 문순득은 1802년 신안군 흑산도 인근 바다를 표류하다가 오키나와, 필리핀, 마카오를 거쳐 1805년에 귀국해 고향 우이도로 돌아온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당시 흑산도에 유배중이...
2012년 09월 20일 -

추석절 체불임금 청산 지도감독 강화
목포고용 노동지청은 이달 28일까지 추석 체불임금 청산에 전담반 구성과 근로감독관 비상 근무등 행정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특히 임금체불우려가 높은 조선업종 원청과 하청 사업장을 점검하고 대형 건설현장도 감독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 체불근로자의 생활안정에 필요한 생계비도 700만원 한도에서 연리 3...
2012년 09월 20일 -

3시간 14분, 무슨 일이 있었나(R)
◀ANC▶ 목포에서 52살 이영미씨가 실종된 지 오늘로 25일째입니다.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는 상태입니다. MBC가 실종된 이 씨의 행방에는 어떤 가능성이 열려 있는지, 수사는 어떤 식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김진선,양현승 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S.U)김진선 기자 실종된 이 모 ...
양현승 2012년 09월 19일 -

태풍 상처 후유증..주민 심리 치료 시작(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직격탄을 맞은 주민들이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당시 충격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료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장흥) 지난 태풍에 살던 집이 폭싹 무너져 버린 84살의 서장금 할머니. 지금도 그때...
박영훈 2012년 09월 19일 -

태풍 '산바' 전남지역 피해액 50억원 넘어서
태풍 산바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5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태풍 산바로 천 397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여수 오동도 방파제가 부서지는 등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액이 51억 3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수산,양식 시설 피해액이 아직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피해조사가 마무...
김양훈 2012년 09월 19일 -

시립예술단 사태 '눈 감고 귀 닫고' (R)
◀ANC▶ 목포시립예술단을 둘러싼 잡음과 파문이 끊이지않고 있습니다. 이를 관리 감독해야하는 목포시 당국은 개선책 마련은 커녕 책임도 지지않는 모양새입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연간 40억 원의 예산을 쓰는 시립예술단들의 비리의혹이 마치 양파 껍질을 벗기듯 계속 불거지고 있습니다. 의회 결산...
2012년 09월 19일 -

부적절 해외여행 논란 시의원 '사과'..'빈축'
공짜해외여행으로 비난을 샀던 목포시의회 최일의원이 오늘 시정질문에서 임성지구 도시개발 자문위원으로 해외시찰을 다녀온 것은 법리상 전혀 문제가 없었지만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시민에게 사과하고 경비 반납과 함께 자문위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의원이 시정질문에서 개인 해명에 나서고 목포시는 ...
2012년 09월 19일 -

리포트) 안철수 출마선언 : 환영속 관망/자막
< 앵커 > 안철수 교수가 올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데 대해 지역민들은 일단 환영하면서도 좀 더 지켜보자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선 공감하면서도 방법상으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지난 해 대권 잠룡으로 부각된 이후 1년의 침묵을 깨고 안철수 교수가 대선 출...
2012년 09월 19일 -

'빅오' 재개장 무산-R
◀ANC▶ 이번 태풍으로 여수엑스포의 대표 시설인 '빅오'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추석 전에 '빅오' 재개장은 어려워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상무대를 둘러싸던 유리 울타리는 망치로 맞은 듯 산산히 부서지고, 관람객을 맞던 의자들은 쓰레기가 됐습니다.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던 해상무대와 ...
201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