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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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고기 잡기..폭염도 잊어요(R)
◀ANC▶ 피서철,썰물과 밀물의 차가 심한 서해와 남해에는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건데, 폭염도 잊을 만큼 짜릿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VCR▶ effct:인터벌 촬영(썰물*인파 우르르) 썰물과 함께 2킬로미터가 넘는 어장의 바닷물 깊이가 낮아지자, 마음 급한 관광객들이 하...
박영훈 2012년 08월 06일 -

폭염 지속 양식생물 관리요령 당부
수산당국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양식장의 온도가 올라가 생물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주요 양식 어종의 적정 수온은 넙치가 21도에서 24도, 조피볼락은 12도에서 21도, 전복은 15도에서 20도 등 입니다. 고수온 피해를 줄이려면 양식장에 따라 양식장 바닥면으로 지하수를 계속 넣어 주거나 서식 ...
2012년 08월 06일 -

'여름 최고 보양식' 민어 풍어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민어의 어황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신안수협에 따르면 송도위판장의 민어 판매량이 어제 14톤에 이어 오늘 16톤으로 올들어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어획량이 늘어나면서 1킬로그램에 한 때 6만 원 이상까지 폭등한 가격이 수치가 보통 2만 이,삼천원 암치가 만 이,삼천 원선으로 떨어졌습...
2012년 08월 06일 -

여수엑스포 연장설..조직위 '사실무근'
여수엑스포에 대한 연장설에 대해 조직위원회가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일부 인터넷 포털에 박람회 기간을 1개월 연장할 것이라는 게시글이 종종 올라와 하루 10여 통의 문의전화가 오고 있다며 기간 연장설에 대한 소문진화에 나섰습니다. 조직위원회는 국제박람회기구 공인박람회인 여수엑스포...
2012년 08월 06일 -

여수엑스포..참가국 팸투어 개최(투데이)
여수 엑스포 국제관을 운영하는 각국 대표단이 오늘(6)부터 전라남도 팸투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엑스포 국제관을 운영하는 45개 나라 80여 명의 각국 대표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라남도를 남부, 북부, 중부코스로 나눠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국에 대한 환송...
2012년 08월 06일 -

시설재배 장미, 노지재배 무화과 소득 높아
전남지역 시설재배 장미와 노지재배 무화과가 소득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전남 농산물 소득을 분석한 결과 시설재배에서는 장미가 10헥타르 당 천 170여만 원, 노지재배 작목에서는 무화과가 10헥타르 당 6백 60여만 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54개 작목 가운데 소득이 증가한 작목은 월동배...
김양훈 2012년 08월 06일 -

전남 150개 소규모어항에 해수소통구 설치
전라남도는 퇴적물이 많은 소규모어항에 해수 소통구를 설치해 친환경적인 어항으로 관리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소규모어항 10개소를 비롯해 2020년까지 135억원을 투입해 도내 소규모어항 150곳에 해수 소통구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남 일부 어촌 정주어항과 소규모어항은 수년간 퇴적물이 쌓여 어선 접안에 장애가 되...
김양훈 2012년 08월 06일 -

신안군 해상에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신안군 해상에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자연환경 훼손을 줄이기 위해 2015년까지 민자 5천억원을 투자해 신안군 하의면과 신의면 주변 천 백만 제곱미터 해상에 10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오는 7일 전남도청에서 한국남동발전 주식회사 등과 해상 태...
김양훈 2012년 08월 06일 -

완도군 적조 예방에 행정력 집중
양식어업 비중이 큰 완도군은 관내 어장의 적조 발생 예방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최근 전라남도수산과학원과 해양경찰, 지구별 수협 등과 적조피해 예방대책 회의를 갖고 적조발생 단계별 어장관리요령 홍보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완도군은 예비용 양수기와 황토 4만 천여톤을 확보하는 등 적조가 발생...
2012년 08월 06일 -

해남군 작은 공동체 전통 민속축제 발굴
해남군은 작은 공동체의 전통마을 축제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해남군은 이 달말까지 한 달동안 읍면별로 한 두개씩, 20여개 작은 공동체 전통놀이를 찾아내 활성화시키기로 했습니다. 작은 공동체 전통놀이는 주민들의 소통과 통합을 꾀하고 사라지는 전통문화를 이어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2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