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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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관리 비상‥고온ㆍ가뭄 이중고
불볕더위가 10일이상 계속되고 비마저 내리지 않으면서 작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추의 경우 33도 이상 고온이 3,4일 계속되면 칼슘 성분 등을 흡수하지 못해 수정이 안되고 달린 고추 꼭지 부분이 누렇게 변하며 떨어지는 낙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배와 사과 등 대부분의 과일도 생장 정지와 일부에서는 과...
2012년 08월 02일 -

데스크단신]"차등성과급제 폐지하라"(R)
◀ANC▶ 전교조가 교사들에게 지급하는 차등성과급제를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교조 전남지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교사 차등성과급제가 학교현장을 황폐화시키고 교사를 서열화해 교단을 분열시킨다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시...
김진선 2012년 08월 02일 -

태풍 '담레이'영향권..바람 속 무더운 날씨
제10호 태풍 '담레이'의 영향으로 오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2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상에는 강풍이 이어지겠습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02일 -

정부*지방정부, 영유아 무상보육 원칙적 합의
정부와 지방정부가 영유아 무상보육이 중단되지 않도록 한다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국무총리실장 주재로 열린 긴급회의에서 영유아 무상보육이 중단되지 않도록 한다는 원칙에는 정부와 지방정부가 합의를 했고 보육료 국비전액지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협의해 ...
김양훈 2012년 08월 02일 -

전남 자동차 관련산업 활성화 기대
7백억 원대의 전남 모터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자동차 관련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자동차부품의 수입대체 효과와 수출 확대, 22조원 가량의 국내 부품기업 매출액 증대, 연간 500억 원 규모의 해외 F1 서킷 시험평가비를 절...
2012년 08월 02일 -

목포 중국 항로 3번째 도전?(R)
◀ANC▶ 두번이나 중단됐던 목포-중국 항로에 국제 카페리 운항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항로 개설은 절박하지만 거액의 손실보전금 지원이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목포 해양대 용역팀이 최종 발표한 경쟁력 있는 중국 교역항로는 모두 세곳입니다. 상해 인근의 태창항과 연운항 위쪽 산동성 일...
2012년 08월 02일 -

전남 해안까지 적조 확산 '비상'
전남 동부권 해안까지 적조가 확산돼 전라남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경남 남해안 일대에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최근 여수와 고흥 나로도 해역에서 적조 띠가 산발적으로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적조 경계태세에 돌입하는 한편 적조가 접급할 경우 해상가두리 양...
김양훈 2012년 08월 02일 -

전남 상반기 농수산식품 수출 큰폭 증가
전남지역 상반기 농수산식품 수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만 3천 8백만 달러로 1년전보다 31% 증가했고 수출국도 50개 국으로 확대되는 등 수출시장이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수출품목을 보면 파프리카는 일본의 소비증가와 엔화강세에 따라 ...
김양훈 2012년 08월 02일 -

무더운 날씨 계속..낮 최고기온 36도
목포 등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파도가 높아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
김진선 2012년 08월 01일 -

목포대교 '택시.버스 이용' 불편
목포대교 개통으로 영암 삼호방면의 차량거리가 가까워졌으나 대중 교통 이용은 불편하다는 지적입니다. 목포 원도심과 목포대교,영암 대불산단을 오가는 신설 버스는 하루 운행횟수가 10차례에 불과하고, 택시는 미터기요금 이외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현대삼호중공업 사원아파트 주민들은 목포권역...
2012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