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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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무인도 실종 학생 2명 숨진 채 발견
신안군 무인도에서 실종된 학생 2명이 실종 나흘 만에 모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5분쯤 신안군 증도면의 해섬 남서쪽 1.4킬로미터 해상에서 14살 김 모군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한데 이어 오후 5시 50분쯤 18살 박 모 군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발견된 김 군 등은 지난 25일 신안...
김진선 2012년 07월 28일 -

세계식생과학대회, 전남서 성황리 폐막
세계 36개 국가 교수들은 신안 증도와 월출산국립공원 등 6개 코스에 대한 생태답사에서 도내 자연환경을 호평했습니다. 지난 23일부터 5일동안 전남에서 열린 세계식생과학대회에서는 또 기후변화와 식생과학, 다도해 식생과 문화의 다양성, 섬 식생과 문화생태, 동북아 기후와 식생분포 등에서 다양한 논문이 발표됐습니...
2012년 07월 28일 -

영암군의회 의원간 갈등으로 파행
영암군의회가 의원간 갈등으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지난 24일부터 임시회를 열었지만 일부 의원들이 상임위원장 선거에 담합이 있었고 개최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임시회를 열었다며 회의에 불출석 하면서 의결정족수 미달로 임시회를 끝냈습니다. 이에대해 영암군의회 의장은 집행부에서 긴급안건이 상...
김양훈 2012년 07월 28일 -

강진청자축제 입장료 징수방법 변경
강진군이 청자축제 입장료 징수방법을 변경했습니다. 강진군은 그동안 관광객이 7천 원을 내면 5천 원 쿠폰을 지급하는 형태로 입장료를 받았지만 올해는 입장권 예매 없이 현장에서 입장권을 살 경우 쿠폰 지급없이 입장료 3천 원만 받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은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 많아 쿠폰 지급 없는 입장료 ...
김양훈 2012년 07월 28일 -

주말 고속도로 사고 잇따라..2명 부상
오늘 오전 9시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목포기점 5.8킬로미터 지점에서 43살 박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뒤집혀 박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대가 흔들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는 박 씨의 말을 토대로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 4시 35분쯤 무안-광주간 고속도...
김진선 2012년 07월 28일 -

광주 전남 중기 경기전망 4개월 연속 내리막
광주 전남지역 중소기업경기전망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중소제조업 107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8월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81.1로 한 달전보다 1.5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4개월 연속 하락...
2012년 07월 28일 -

전남 19개 시군 폭염특보..'진도 34.5도'
전남 6개지역에 폭염경보가, 13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등 오늘도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진도군의 한낮 기온이 34점5도까지 치솟았고, 완도 34점2, 무안 34점1, 영암 33점8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최고 35도까지 오르겠고, 일부지역에는 밤사이 열대야 현상도 ...
양현승 2012년 07월 27일 -

축제속으로 '풍덩'(R)
◀ANC▶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 피서지마다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요즘 남도에서는 물과 꽃,연극 같은 다양한 주제의 축제가 마련돼 피서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배를 타고 강물을 거슬러 보고, 맨손으로 고기도 잡고, 강변을 따라 30개가 넘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리면서 축제장엔...
박영훈 2012년 07월 27일 -

중고생 무인도 실종사건..해경 조사중
신안군 무인도 중고생 실종사건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부터 캠프 운영자와 학교교사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구난*구조 무자격자가 학생들 캠프활동을 관리해 온 사실 등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학생들이 실종된 신안군 증도면 인근 해상에 경비함정을 배치해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
김진선 2012년 07월 27일 -

무안에서 비브리오패혈증 50대 여성 숨져
무안에서 50대 여성이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돼 숨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에 사는 57살 장 모씨는 지난 25일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숨졌습니다. 올해들어 전남지역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숨진 환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양훈 2012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