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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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사가 제자 성추행 '파문'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의 한 중학교는 1학년 담임교사인 A씨가 지난 24일 학생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련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된 교사는 이전에도 비슷한 사건으로 물의를 빚어 이 학교로 ...
2012년 08월 31일 -

귀가하는 여성 구타, 성추행한 20대 구속
귀가하는 여성을 때리고 성추행한 2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21일 새벽 1시쯤 광양시 광영동의 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서 46살 박 모 여인을 마구때려 중상을 입히고 성추행한 혐의로 29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술 취해 귀가하던 박씨가 아파트 입구에서 담배 피우는 자...
2012년 08월 31일 -

도심 물바다..교통 대란(R)/최진수
◀ANC▶ 볼라벤에 이어 말어닥친 태풍 덴빈이 도심을 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교통 대란이 일어났고 상가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덴빈이 상륙하기도 전에 쏟아진 폭우는 목포시내를 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버스터미널 앞에는 어른 허리 가까이 물이 차...
2012년 08월 30일 -

강풍..인명피해까지(R)-로컬
◀ANC▶ 무서운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덴빈은 곳곳에 크고 작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강풍에 공장 출입문이 무너져 5명이 사상했고, 도심 곳곳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영암군의 한 조선소. 높이 15미터짜리 대형 출입문이 통째로 무너져내렸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김진선 2012년 08월 30일 -

폐허가 된 농어촌, 넋을 잃다(R)/LOCAL
◀ANC▶ 볼라벤의 강풍이 휩쓴 자리에 덴빈은 쉴새없이 폭우를 뿌렸습니다. 폐허로 변해버린 삶의 터전에 주저앉아 말문이 막힌 농어민들...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할 지 답답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면] 나뭇가지는 허전하고, 땅엔 배가 수북합니다. 태풍 '볼라벤'의 강풍에 이어 태...
양현승 2012년 08월 30일 -

피해 눈덩이..복구작업 중단(R)/
◀ANC▶ 태풍 볼라벤에 이어 덴빈이 휩쓸고 간 전남의 태풍 피해액은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이 중단된 가운데 정확한 현장 조사가 이뤄지면 수천 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용기 기자 ◀END▶ 진도 235mm를 최고로 목포 173mm등 20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전남 곳곳은 바람에 이어 물 폭탄을 맞...
2012년 08월 30일 -

전남도 500억 특별자금지원 정부에 건의
전라남도는 농작물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해 특별경영안정 대책자금 500억 원을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또 낙과 배 처리를 위한 수매자금 지원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품목 확대, 보조율 상향조정 등도 함께 요청하고 피해 주민에게는 지방세 면제 등 세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2012년 08월 30일 -

"농업피해조사..특별재해지역 선포해야"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태풍 볼란벤과 덴빈으로 인한 농업피해를 모두 조사하고 광주 전남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농민연맹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연이은 태풍으로 농업시설물과 축산, 과수, 시설하우스, 밭작물이 초토화돼 피해를 집계하기도 힘들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2012년 08월 30일 -

수퍼;리포트)경선 분수령
◀ANC▶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분수령이 될 광주와 전남 지역 경선이 다음달에 실시됩니다. 각 후보들은 선두 굳히기와 판세 역전을 노리고 광주와 전남 지역 경선에 임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판세와 흥행을 좌우할 호남 경선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12년 08월 30일 -

화력발전소 주민 유치 청원 부결
해남 화력발전소 유치 청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화력발전소 유치 추진위원회가 제출한 주민청원을 표결 끝에 찬성 5명, 반대 6명으로,지난 5월에 이어 또다시 부결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해남 화력발전소 추진은 찬반 갈등만 부추긴 채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박영훈 2012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