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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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물가 높다(R)/투데이 자막완제
◀ANC▶ 목포의 소비자 물가 지수와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와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이유를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EFFECT--부릉,와" 지난 달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 ◀INT▶김현진 *관광객* " ..너무 좋고.." 사흘간 16만 명을 넘어설만큼 국내외 관람객이 몰리면서 지역 관광업계가...
박영훈 2011년 11월 30일 -

관내 거주안하면 보직 안준다
전남지역 교직원의 관외 출퇴근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장만채 도교육감이 관내 거주자에 대한 인사상 혜택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앞으로 모든 보직은 관내 거주자에 한해서만 발령내고 전남으로 주소지를 옮겨 사는 직원들은 본인 또는 가족 동반에 따라 차별화된 승진 가산...
2011년 11월 30일 -

외국인 학교 착공-R
◀ANC▶ 순천 신대지구에 외국인 학교가 들어섭니다. 이번에 착공한 메이플 외국인 학교는 지역 교육 국제화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학생 모집의 어려움으로 학교 정상화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배후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순천 신대지구. 이곳에서 ...
2011년 11월 30일 -

전남에 소방관서 5곳 신설
전남에 소방관서 5곳이 신설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화순소방서를 기존 나주소방서 관할에서 독립하고 신안 지도와 나주 남평 등 4곳의 119 센터를 신설, 승격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재난에 취약한 섬지역에 의무소방원을 배치하고 자율 소방대 조직과 소방장비를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11월 30일 -

장흥 말산업 특성화고 신설 재검토 주장
장흥 말산업 특성화고 신설을 재검토하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권 욱도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원수급과 학교예산 등 충분한 사전 검토도 이뤄지지 않은 채 말 산업 특구지정을 받기 위한 장흥군 계획에 도교육청이 무책임하게 따라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덕종고에 신설되는 말산업 특성화고는 내년...
2011년 11월 30일 -

농협,광주은행.. 전라남도 차기 금고은행 지정
전라남도는 2012년부터 3년동안 도의 세입,세출 등 자금을 관리할 금고은행으로 농협과 광주은행을 각각 지정했습니다. 제1금고로 지정된 농협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특별회계 등 4조 8천억여 원을, 제2금고인 광주은행은 5개 특별회계 등 6천 9백억여원의 자금을 관리하게 됩니다.
김양훈 2011년 11월 30일 -

전남도교육청소속 각종 위원회 '유명무실'
전남도교육청에 설치된 40개 위원회 가운데 지난 일년동안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은 7개를 포함해 전체 40%인 18개 위원회가 이름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는데 대부분의 위원회 위원도 공무원으로 채워져 거수기 역할만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교육청 산하 위원...
2011년 11월 30일 -

내일 흐리고 비.. 예상강수량 5-10mm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10mm입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9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
김양훈 2011년 11월 29일 -

체감 물가 높다..외식비 비싸다(R)/기획1
◀ANC▶ 소비자 물가는 480여 가지 물품과 서비스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되는데요. 한국은행이 발표한 최근 목포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입니다. 5%까지 급상승한 뒤 점차 둔화세로 접어들었습니다. [8월 5%->9월 3.7%->10월 3,4%/전국 평균4.4%] 전국 평균보다 낮은 데 실제 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는 전혀 다릅니다...
박영훈 2011년 11월 29일 -

물가를 잡아라..공동 노력 필요(R)/기획2
◀ANC▶ 물론 체감 물가를 높게 느끼게하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목포시의 취업자 열명 중 일곱명은 도소매* 서비스업에서 일하고 있는데,연간 소득이 1천 772만 원입니다. 월 150만 원에도 안되는 겁니다. 수입이 낮다보니 물가가 오르면 몸으로 느끼는 정도가 심할 수 밖에 없는데요. 물가를 잡기 위해 노력이 그만큼 ...
박영훈 2011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