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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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떠나는 이유 1위 '교육'
전남을 떠나는 인구 가운데 교육을 이유로 전출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의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분석한 결과 이동 인구 6만 천여명 가운데 35%가 교육을 이유로 꼽았고, 취업이나 사업때문이 24%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이동 인구가 많은 시군은 여수가 만 7백여명으로 가장 많...
2011년 11월 28일 -

전남 학교 95% 석면 노출(R)
◀ANC▶ 전남지역 학교 95%가 발암물질인 석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또 초등학교 교사 영어심화연수가 해마다 수백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석면 3등급 판정을 받은 전남도내 학교는 천4백여 곳, 전체 95%로 강원도 다...
2011년 11월 28일 -

(리포트) 전호종 총장 전격 사퇴/수퍼
◀ANC▶ 지난 9월 재선에 성공한 전호종 조선대학교 총장이 전격적으로 사퇴했습니다. 학교 발전과 구성원들의 화합을 위해 사퇴를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는데, 최종 사퇴 여부는 다음 달 중순 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조선대학교 이사회가 전호종 현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습니다" (9...
2011년 11월 28일 -

박준영 지사 '민주당 예산 국회 등원해야' 성명
박준영 전남지사가 한미 FTA 국회 비준안 날치기 통과에 반발하며 예산안 처리를 거부하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 국회등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낸 성명서에서 민주당이 예산국회를 거부한다면 전남도가 추진해온 각종 대형사업 등 백71건의 예산이 누락될 것으로 우려된다며, 민주당은 국회에 들어가 지역...
신광하 2011년 11월 28일 -

신용카드 결제 몰라요!(R)
◀ANC▶ 전국 백여 개 항로에서는 한 해에 수백만 대의 차량을 수송하지만 신용카드 결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에서 가장 섬이 많은 신안지역 항구에서 섬으로 오가는 배가 쉴새 없이 차량을 실어나릅니다. 여객선 차량 운송비는 가장...
2011년 11월 28일 -

김선동의원 "최루탄은 서민들의 분노와 눈물"
민노당 김선동 의원은 한국의 법과 제도를 무기력하게 만들 한미 FTA가 이대로 발효되도록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순천의 사무실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지난 달 22일 국회 본 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데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서민들을 대변해 분노와 눈물을 전달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011년 11월 28일 -

데스크단신/선거법 단속(R)
◀ANC▶ 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들의 기부행위 등을 단속합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입니다. ◀END▶ ◀VCR▶ 목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3일부터 내년 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의 경조사 축의*부의금품 등 기부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INT▶ 오수현 지도계장/목...
2011년 11월 28일 -

'운남대교' 대신 '신안대교'로 명칭 변경 요구
신안군이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간 가칭 '운남대교'의 명칭을 '신안대교'로 변경해 줄 것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했습니다. 신안군은 "다리 명칭은 육지와 연결되는 섬을 기준으로 부여돼 왔다"며 이같이 건의했으며,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는 2013년 완공 이전에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변...
박영훈 2011년 11월 28일 -

강진앞 해상 선박 충돌 1명 숨져
오늘 오전 6시45분쯤 강진군 마량면 마량대교 동쪽 300m 앞 해상에서 1.9t급 낚시어선과 0.84t급 양식장 관리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76살 박모씨가 선체에 머리를 부딪혀 숨졌으며, 낚시객 1명이 해상으로 추락했으나 구조됐습니다. 완도해경은 해상에 짙은 안개로 두 선박이 서로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충돌사고가 ...
2011년 11월 28일 -

강진군 연세대 다산실학원 공동협약
강진군과 연세대학교가 강진다산실학원을 운영하기 위한 공동협약서를 체결하고, 향후 5년간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연세대학교는 교수 연구원을 임명해 강진다산강좌를 위탁 운영하고 강진군은 지원인력을 파견해 행정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강진군과 연세대의 이번 협정은 지난2천6년에 이어...
신광하 2011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