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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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서 체벌받던 중학생 앞니 부러져
중학생이 교사로부터 체벌을 받다 이가 부러져 교육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강진군의 한 중학교 사회교사 임 모 씨는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학년 A군등 8명에게 바닥에 손을 대고 엎드리게 한 뒤 발로 찼으며, 이 과정에서 A군이 넘어져 앞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임 교사는 당초 A군의...
양현승 2011년 11월 25일 -

개발이익금 다툼.."2000억 돌려달라"(R)/기획1
◀ANC▶ 신도시를 개발하면 택지,즉 땅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 땅을 팔거나 임대하면 이익금이 생기죠. 말그대로 신도시 개발 이익금이죠. 남악신도시도 마찬가지인데요.최근 무안군 주민들이 전라남도가 신도시 개발 이익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요구액은 2천 억 원입니다. ====집회 주민 씽크 :"...
박영훈 2011년 11월 25일 -

법적 다툼도 불사..오룡지구 차질(R)/기획2
◀ANC▶ 다시 정리하면 무안군은 "이익금 40%를 준다해서 시행권을 넘겨줬는 데 왜 안주느냐"는 것이고,[돌출 C/G] 전라남도는 "그런 적도 없고, 설령 그런 논의가 필요하다해도 지금은 때가 아니다" 이런거죠.[돌출 C/G] 그런데 무안군은 전라남도가 확실한 해법을 내놓지 않으면, 상황에 따라서는 법적 다툼은 물론 남은...
박영훈 2011년 11월 25일 -

내년 총선때 지방선거 동시실시 9건 이상 될 듯
내년 4월 총선에서 대규모 지방 재보궐 선거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오현섭 전 여수시장 비리에 연루돼 여수시의원 5명이 의원직을 박탈 당한 가운데, 같은 사안으로 기소돼 의원직 상실 형을 받은 전남도의원도 4명이나 돼, 내년 총선에서 함께 재보궐 선거가 실시됩니다. 또 수뢰혐의를 받고 있는 서기동 구례군수가 대법...
신광하 2011년 11월 25일 -

광주.전남에서도 수사 포기 경찰 잇따라
검경 수사권 강제조정안에 반발해 광주 전남에서도 일선 경찰관들이 수사를 하지않겠다는 수사경과 포기서를 잇따라 제출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청 소속 50여 명, 광주청 소속 40여 명 등 90여 명의 수사부서 경찰관이 수사경과 포기서를 제출했고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경과제는 수사경찰을 일반경찰과 ...
2011년 11월 25일 -

목포시의회 '예결위 구성' 진통
목포시의회가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것과 관련해 민주노동당이 민주당 일색의 위원 선출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12명의 예결위원 가운데 민주당이 10명, 민노당과 무소속은 단 한 명씩만 배정했다며 특정 정당으로만 채워진 예결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회 지도부는 각 상임위원회...
2011년 11월 25일 -

내년 F1 대회 열리나(R)
◀ANC▶ 전라남도가 오늘로 예정됐던 내년 F1 대회 개최를 위한 신용장 개설을 미루겠다고 도의회에 통보했습니다. F1 대회 정상 개최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F1 대회 개최를 위한 신용장 개설이 늦춰진 것은 박준영 지사와 버니 FOM 회장의 단독 회동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
신광하 2011년 11월 25일 -

목포신항 크레인설치 등 불허 1심 허가청 패소
목포신항에 크레인 설치와 배후부지 공장 신축을 허가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어제 목포신항에 플랜트 조립과 하역용 트랜스퍼 크레인을 설치하고 배후부지에 블럭조립과 도장공장을 세우겠다는 계획을 목포시와 목포해양청이 허가하지 않은 것은 부당한 행정처분이라며 원고 승소 판...
2011년 11월 25일 -

박람회 성공 '지원'-R
◀ANC▶ 세계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주변국들을 상대로 한 홍보가 한창입니다. 지역에서는 도내 시장.군수들이 성공개최에 대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본 여행업체 대표들이 여수를 찾았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와 관광공사가 지난 5월, 이들 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중...
2011년 11월 25일 -

승마장 탈출한 말 2마리, 차와 부딪쳐 숨져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면의 한 도로에서 46살 강 모 씨의 승용차가 길가에 서있던 말과 부딪쳤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인근에서도 25살 김 모씨의 차량과 말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고, 인근 승마장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진 말들은 모두 숨졌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