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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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외상 사기 혐의 50대 구속
완도경찰은 완도와 고흥, 장흥군 등 농어촌 지역을 돌며 노인들이 집에서 기른 한우를 외상으로 산 뒤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52살 황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용 불량자인 황씨는 지금까지 8명으로부터 21마리의 소를 사고도 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황씨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도망 다니며 계속 사...
2011년 11월 24일 -

전남교육청 '교육미래위' 제 기능 못해-라디오
교육감의 핵심 자문기관인 교육미래위원회의 역할과 기구 성격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기도서,권욱 도의원은 본청과 22개 시군 교육청에 설치된 교육미래위원회가 일부 제 몫을 못하는 등 예산과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교육발전협의회 후신인 교육미래위는 공모...
2011년 11월 24일 -

맑은뒤 차차 흐려져... 내일 아침 영하권
오늘 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서남부 지방은 맑은 뒤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에는 내륙 지역은 영하 2도, 해안지역은 영상 5도로 오늘보다 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겠습니다. 그러나 낮 최고 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모레부터 평년기온을 ...
신광하 2011년 11월 24일 -

행정구역 통합 신청 마감 한달전...무안반도 긴장감
지방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통합건의서 제출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안반도 통합이 재추진 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무안군에 따르면 두 지역 통합을 위해서는 다음 달말까지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에 단체장이나 지방의회, 주민 투표권자 50분의 1이상의 연대서명을 받아 통합건의서를 ...
신광하 2011년 11월 24일 -

F1대회 적자 598억..작년보다 127억 감소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적자가 지난 해보다 127억 감소한 598억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F1대회조직위원회가 전남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F1대회 지출 총액은 913억 원, 수입 총액은 315억 원으로 598억 원의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수입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폭을 더이상 줄이지 못...
2011년 11월 24일 -

F1 대회 개최권료 재협상 결과 미공개 질타
F1 대회 개최권료 재협상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전라남도에 대한 전남도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F1 조직위원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박준영 지사가 F1 개최권료 재협상을 하고 와서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고 F1 조직위원회도 모른다고만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자세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F...
김양훈 2011년 11월 24일 -

시군 일반계 특성화고 각 1 교씩 거점고교 지정
전남도교육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농어촌지역 거점고등학교 추진 기본 틀이 만들어졌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 도내 공.사립고교 교장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 각 농어촌 시군별로 일반계고와 특성화고 각 한 개교 씩을 지정해 집중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어촌지역 80개 교의 공립학교가 일반계 1...
2011년 11월 24일 -

국세청장 비판 해임 김동일씨 대법원서 승소
한상률 전 국세청장을 비판하는 글을 내부통신망에 올렸다가 해임된 전 나주세무서 직원 김동일씨가 대법원에서 승소했습니다. 대법원 2부는 김동일씨가 광주지방국세청을 상대로 낸 해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9년 5월 '한 전 청장이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태광실업 세무...
2011년 11월 24일 -

오현섭 비리 연루 지방의원, 무더기 의원직 상실
오현섭 전 여수시장 비리사건으로 기소된 전남도의원들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해 6월 지방선거 당시 오 전 시장으로부터 많게는 천2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남도의회 정빈근, 서현곤, 최철훈 의원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등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또 원심에서 의원직상실형을 선고...
양현승 2011년 11월 24일 -

검찰, 김일태 영암군수 참고인 신분 조사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 김일태 영암군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선거법 위반 혐의를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달 영암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수사자료를 이첩받아 김 군수의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9월, 지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부 예산을 확보하는데 지역구 국회...
양현승 201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