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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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범죄 공소시효 놓고 엇갈린 판결
법원이 선거범죄 공소시효를 놓고 엇갈린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3부는 목포수협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특정후보를 도우려고 조합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79살 박 모씨 등 5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면소판결을 내렸던 원심을 깨고 벌금 80만원에서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수협법은 공소시효를 해당 ...
김양훈 2011년 12월 09일 -

투데이(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화산면 명금리 주민 16만원 해남군 삼산면 항리 주민 12만 8천원 해남군 마산면 대상리 주민 18만원 마산면 오호리 주민 21만 9천원 마산면 후동리 주민 8만 5천원 신당리 주민 14만 3천원 마산면 육일시리 주민 14만원 맹진리 주민 22만원 송석...
김양훈 2011년 12월 09일 -

강한 바람 쌀쌀한 날씨.. 밤사이 1-3cm 눈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하루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 서해안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3cm입니다. 내일도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2-4미터로 높게 일...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서울로,서울로..지자체 예산 전쟁(R)
◀ANC▶ 여야 대립 속에 내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가 법정시한을 넘기면서, 지방자치단체의 국비 확보를 위한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현안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챙기기 위한 '서울행'이 러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의 한 자치단체,군수 집무실이 며칠째 비어 있습니다. 국회 심...
박영훈 2011년 12월 08일 -

부실 대학 추가 선정..대학들 위기감
교육과학기술부가 명신대와 성화대에 이어 경영 부실대학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대학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대학구조개혁위원회에서 대학의 교육과 재무, 법인 등 3개 부문 10개 지표를 평가해 경영상태가 부실한 대학을 선정해 내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추가 퇴출 대학이 4년제 ...
2011년 12월 08일 -

F1 조직위원회 예산 심의 내일(9) 재개
전남도의회가 F1 조직위원회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내일(9) 재개합니다. 전남도의회는 올해 F1 대회 결산 내역 등 의회가 요구했던 3가지 자료에 대해 F1 조직위가 준비를 마쳤다고 보고함에 따라 내일 오전 11시, 상임위원회를 재개하고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미 FTA 농업 예산 대책 ...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2012 F1 그랑프리 일정 확정.. 한국 10월 개최
2012년 F1 그랑프리 일정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세계모터스포츠평의회는 서킷 공사중단으로 대회 개최가 불투명했던 미국과 정국 불안으로 올 시즌 대회가 취소됐던 바레인을 포함한 2012 포뮬러원 월드챔피언십 시리즈 20개 대회 일정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한국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10월에 16번째 라운드로 대회가 열릴 ...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사파리 아일랜드)현실성 있나(R)
◀ANC▶ 전라남도가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관광활성화란 기대도 있지만 타당성 논란과 절차상 하자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군 도초면, 전라남도는 2015년까지 1324억 원을 투입해 '동물의 섬'을 조성할 계획...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보상금은 '눈먼 돈'(R)
◀ANC▶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피해를 본 어민들에 지급된 보상금이 눈먼 돈이 되고 있습니다. 어업 활동을 하지도 않은 어민들이 보상금 수억 원을 챙겼고, 면세유도 줄줄 새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으로 조업이 어려워진 영산강. 정부는 영산강 유역 어민 160여 명에게 어...
양현승 2011년 12월 08일 -

안전한 급식 요구-R
◀ANC▶ 최근 광양지역 어린이집들이 유통 기한이 지난 급식용 식자재를 보관하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적발됐는데요. 광양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최근 광양시의 정기 위생 점검에서 적발된 어린이집은 모두 23곳. 유통기간이 경과된 제품을...
201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