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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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제주 국제행사, 관광활성화 협력
전라남도와 제주도가 국제행사 성공개최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와 우근민 제주지사는 오늘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국제행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는 F1 대회와 여수엑스포를 적극 지원하고 전남은 제주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지원군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김양훈 2011년 09월 15일 -

구례 34점 7도...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
목포 전남에도 때 아닌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지역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게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구례 34점 7도를 최고로 영암 시종 33점4, 진도읍 33점 3, 목포 31점 1도등을 기록했으며 나주와 화순 순천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폭염은 예년보다 3도가량 높게 형성되고 있으며 내일까...
2011년 09월 15일 -

J프로젝트 '땅값' 문제로 8년동안 지지부진
전남의 역점 사업인 J프로젝트가 '땅값' 문제로 사업 추진 8년이 지나도록 지지부진합니다. 삼호지구의 경우 사업 착공이 네차례나 연기됐고 구성지구는 기업도시위원회의 심의중으로 올 연말 착공도 불투명한 상황이며 삼포와 부동지구도 2013년 이후에나 사업이 착공될 예정입니다. 특히 구성과 삼호지구는 감정평가 절차...
김양훈 2011년 09월 15일 -

광주,전남 주민감사청구 12년동안 7건
지난 2000년 주민감사청구제도 도입 이후 광주,전남지역 감사청구 건수가 7건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접수 건수는 7건으로 이 가운데 3건은 감사부적합 등의 이유로 각하됐고 4건만 청구가 받아들여졌습니다. 주민감사청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청구인 대표자격을 밝히는 ...
김양훈 2011년 09월 15일 -

'고강도 사정' 전남지역 공직사회 긴장
감사원과 경찰의 고강도 사정으로 전남지역 공직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남 모 기초자치단체 과장 2명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정업체로부터 1인당 백만 원씩 돈을 받았다 국무총리실 감찰반에 적발됐고 또다른 지자체 간부도 수백만원의 부적절한 돈을 수수한 혐의로 경찰청 특수수사과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
김양훈 2011년 09월 15일 -

경실련, F1 대회 평가 민관 합동기구 구성 제안
경실련전남협의회는 F1 대회 평가와 대안 검증을 위한 민관 합동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경실련전남협의회는 F1에 비판적 시각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고 막대한 지방채 발행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된 지금, 대회 전반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와 평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F1 대회가 끝난 11월부터 3개월동안...
김양훈 2011년 09월 15일 -

전복산업 육성에 기대감..경쟁력 확보 관건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국내 전복 산업 규모를 5배로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최대 주산지인 전라남도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산량 증가에 따라 일부에서 가격 하락을 우려하고 있지만 일본과 중국,유럽 등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서는 전복 생산량을 늘려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박영훈 2011년 09월 15일 -

F1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
목포시는 한 달여 남은 F1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과 숙박,음식 등 각 분야별로 준비상황을 꼼꼼히 챙겼습니다. 또 영상홍보차량으로 F1대회 전국 홍보에 나섰고 시가지와 관광지에는 현수막을 내거는 등 축제분위기 조성에 나서는 한편 대회가 열리는 기간에는 로데오 거리와 평화광장에서 락 페스티벌 등 다채로...
2011년 09월 15일 -

동료 선원 흉기로 찌른 40대 구속
목포해양경찰은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11일 밤, 신안군 지도읍 송공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평소 자신을 폭행한 것에 앙심을 품고 잠을 자고 있던 37살 나 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15일 -

추석 뱃길 귀성객 10% 감소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추석연휴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한 뱃길 귀성객은 14만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10%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같은 수치가 역귀성객 증가와 연휴 전 태풍 꿀랍 북상 소식이 전해진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