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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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 축제 9.30-10.2일 개최
2011 명량대첩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사흘동안 울돌목 일원에서 열립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명량해전 해상전투와 만장 행렬이 재현되며, 다양한 관광객 체험 행사와 더불어 외국인을 초청하는 등 국제행사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1년 09월 13일 -

그래도 추석..귀경 서둘러(R)
◀ANC▶ 오늘 추석,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 보내셨습니까? 차례를 지내며 가족의 정을 나눴고, 바쁘게 일터로 돌아가는 귀경객들로 도로는 붐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반 년만에 조상님 뵈러 가는 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들로 북적입니다. 햇과일과 햇곡식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 산소를 둘...
양현승 2011년 09월 12일 -

오후부터 주요 도로 혼잡 빚어져
성묘객 등의 차량으로 종일 전남 주요 도로가 혼잡을 빚었습니다. 영산강 하굿둑 도로는 영암과 해남, 진도방면으로 빠졌던 차량들이 오후들어 한꺼번에 몰렸고, 신호주기가 길게 운영돼 대기 차량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또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나들목에서 무안 나들목 15킬로미터 구간도 통행 차량 평균 속도가 50킬로미...
양현승 2011년 09월 12일 -

인생 2막, 귀농 급증(R-연휴용)
◀ANC▶ 인생의 2막을 농촌에서 다시 시작하는 귀농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땅 값이 싸고, 농사 짓기가 좋은 전남지역에 귀농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농장문이 열리자 흑염소떼가 풀밭으로 몰려나갑니다. 마치 주인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하듯 목자가 인도하는 대로 흑염소 떼가 움직입...
신광하 2011년 09월 12일 -

전라남도 유연근무제 활성화 대책 추진
전라남도가 가정과 직장의 근무 여건과 형태를 다양하게 운영하는 유연근무제 활성화 대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유연근무제를 시범 시행하고 있으나 인사상 불이익 우려와 대민 서비스 중심의 지방행정 특수성으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연 근무는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시간제 근무와 ...
2011년 09월 12일 -

목포 서산*온금지구 재정비 속도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된 목포 서산*온금지구에 대한 주민공람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9일까지 주민공람을 끝내고 시의회 의견청취, 주민공청회를 거쳐 11월쯤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목포항 관문인 목포 서산*온금지구는 향후 도로와 공원, 주차장등 기반시설을 갖춘 주거단지...
양현승 2011년 09월 12일 -

위기처한 바닷새 낙원..환경 개선(R)
◀ANC▶ 다도해 무인도를 번식지로 삼고 있는 바닷새들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유해 식물이 섬을 점령하면서 떼죽음을 당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를 막기 위한 환경 개선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바닷새 번식지로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전남 신안군 칠발도. 낚시바늘 모양의 식...
박영훈 2011년 09월 12일 -

송편 먹던 70대 기도폐쇄로 숨져(C.G)
어제 오후 4시 15분쯤 영암군 시종면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77살 민 모 씨가 송편을 먹다 호흡 곤란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송편이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요양병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12일 -

목포시, 조상땅 24만제곱미터 찾아줘
목포시는 올해 조상 땅 찾기 사업을 통해 154필지, 24만 제곱미터의 땅을 후손들에게 찾아줬습니다. 지난 2천1년부터 시행중인 조상 땅 찾아주기는 전국 토지를 대상으로 전산망을 이용해 사망한 조상이나 본인 명의의 땅을 파악해 되돌려주는 제도입니다.
2011년 09월 12일 -

추석 아침 차분한 연휴 이어져
추석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추석을 맞아 각 가정에서는 차례를 올리고 이른 아침부터 성묘를 하는 차량도 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점5에서 2m로 일겠습니다. 서남해 ...
2011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