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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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원)야권연대 어디까지-R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진보 진영이 단일 정당을 창당하고 야권 연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연대의 다른 한 축인 민주당도 야권 통합을 위해 막바지 힘을 쏟고 있지만 당내 이견 때문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마침내 진보 지영의 단일 대오를 이룬 통합 진보당 대표단이 첫 공식 행보...
2011년 12월 07일 -

여수 3원)"공화동 성매매 없앤다"-R
◀ANC▶ 여수엑스포장 바로 앞에 위치한 공화동 성매매 업소들이 최근들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박람회 공사로 유동인구가 많아지자 불법 영업이 고개를 든 건데 경찰이 엑스포 전까지 이들 업소를 근절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엑스포 공사장 바로 앞에 위치한 여수시 공화동입니...
2011년 12월 07일 -

전라남도 겨울철 수질오염원 집중관리 나서
전라남도는 겨울철 강수량이 적은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해 내년 4월까지 수질오염원 집중관리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하천 감시초소를 지정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상수원지역에 대한 유류,유독물 등 수송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12월 07일 -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입니다. 장흥군 장평면 임리 주민 16만원 석정리 주민 23만 7천원 봉림리 주민 34만 2백원 여의리 7만 8천원 녹양리 27만 원 해남군 화산면 갑길리 14만원 송산리 15만원 대지리 38만원 연정리 27만원 사포리 김종하씨가 십만원을 보내셨습니다. 목포문화방송은...
양현승 2011년 12월 07일 -

기상 악화..수색 어려워(R)/김양훈-로컬
◀ANC▶ 어제 서해 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수색 장비와 인원이 대거 투입됐지만 바다 기상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 ◀END▶ ◀VCR▶ 뒤집어진 어선이 꼬리부분만 남긴채 물에 떠있습니다. 해경 잠수요원이 선체 내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1년 12월 06일 -

가을 늦더위에 포근한 초겨울..기상기록 바뀌어
지난 가을 늦더위에 포근한 초겨울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 기상 기록이 바뀌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9월부터 11월 전남지역 평균기온은 16점8도로 평년보다 1도 높았고, 강우량은 평년의 91% 수준에 그쳤습니다. 특히 장흥군은 지난 9월 16일 낮최고기온이 33점7도를 기록해 9월 중순 역대 최고기온으...
양현승 2011년 12월 06일 -

농업예산 심의 파행.. 예결위원회 일정도 연기
전남도의회가 예결위원회 일정까지 변경하며 철저한 농업예산 심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어제(5) 한미 FTA 대책 미흡 등을 이유로 농업예산 심의를 중단한 가운데 당초 오는 8일과 9일로 예정된 2012년도 전라남도 본예산에 대한 예결위원회 의사일정도 하루 연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
김양훈 2011년 12월 06일 -

통합진보당 출범, 농민,서민 위한 정치 약속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새진보통합연대가 하나로 뭉친 '통합진보당'이 출범했습니다. 통합진보당 목포지역위원회는 오늘 목포 갓바위 4.19 혁명 기념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와 농민, 서민을 대변할 새로운 정당으로서 목포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1년 12월 06일 -

국내 첫 터널 방식 해저 상수도(R)
◀ANC▶ 해저 상수 관로가 파손돼 섬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저 암반에 터널을 뚫고 그 속에 관을 넣는 방식으로 이같은 고민을 해결했습니다. 이 섬마을 수돗물 통수식 현장에 박영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100여 명의 주민들이 모여 사는 전남 신안군 어의도....
박영훈 2011년 12월 06일 -

본격 추위..난방 걱정-R
(앵커)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서민들의 난방비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스요금에다 경유값도 크게 올라 도시고 농촌이고 올 겨울 어떻게 날 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연료를 도시가스로 바꾼 주택입니다. 최근에 가스요금이 오르면서 난방비가 껑충 뛰지 않을 까 걱정입니...
2011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