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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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원.리포트)전원마을 추진 보류/수퍼
(앵커) 농어촌공사가 혁신도시에 추진하고 있는 전원마을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혁신도시 이주자들을 위한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혁신도시 건설이 늦어지게 되면서 답보상태에 빠지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제 뒤로 보이는 곳이 농어촌공사가 사업을 맡고 있는 나주 전원마을 조성지역입니다. 하지...
2011년 10월 12일 -

목포시,임성지구 독자개발 '배경 의문'
목포시가 최근 독자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임성지구 택지개발이 사전에 꼼꼼히 준비된 계획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임성지구 개발예정지 주민들은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으로 묶인 지난 3년 동안 택지개발과 관련한 시 입장을 듣지 못했다며 이번 발표가 다음 달말로 끝나는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을 연장하기 위...
2011년 10월 12일 -

작년 전남지역 오이ㆍ무화과 소득 높아
지난 해 전남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운데 오이와 무화과 소득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시설 재배의 경우 천㎡ 당 소득이 시설 오이 천443만 원을 비롯해 파프리카와 장미,고추, 호박등 순으로 나타났고 노지 재배는 무화과 445만 원을 최고로 복숭아, 참다래, 구기자 순으로 조사됐...
2011년 10월 12일 -

신안군 신청사 개청식(아침용)
신안군 신청사 개청식이 오늘(12일) 낮 12시 30분부터 압해도 신청사에서 열립니다. 신안 섬의 갯수를 상징하는 1004명의 주민과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오늘 행사는 공연과 유공자 표창, 표석 제막 등 3시간 동안 다양한 행사로 꾸며집니다.///
박영훈 2011년 10월 12일 -

F1 '피트'를 가다(R)-아침 협의용
◀ANC▶ 스피드 축제인 F1대회의 꽃은 한 대당 가격이 백억 원이 넘는 F1 머신입니다. 이 F1머신을 정비하는 장소가 피트입니다. 각종 장비와 피트요원들도 북적이는 '피트'를 들여다 봤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2개 F1 팀 레이싱 장비들이 영암 F1 경주장에 가득 쌓여 있습니다. F1 서킷에는 덮개에 ...
김양훈 2011년 10월 11일 -

F1 특수 시작됐다(R)
◀ANC▶ 세계적인 스피드 축제가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관광업계에 F1 특수가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사흘 앞둔 현재 영암서킷에 도착한 대회 관계자는 모두 5백여 명,, 레이싱 팀과 현장 중계를 맡은 영국 BBC 관계자 등으로 오는 13...
신광하 2011년 10월 11일 -

F1 추가공사비 국비 200억 집행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막을 사흘 앞두고 국비 200억 원이 집행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F1 예산으로 책정했던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 200억 원을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에 교부했습니다. 이번에 집행된 200억 원은 F1 경주장 시공회사인 SK건설에 카보가 아직 지급하지 못한 추가공사비 1025억 원 가운데 일부로...
김양훈 2011년 10월 11일 -

F1 버니 회장, 코리아그랑프리 불참
F1 버니 회장이 올해 코리아 그랑프리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최근 F1 주관사인 FOM에 버니 회장의 참석 여부를 묻는 서신을 보냈지만 사정상 참석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F1 버니 회장이 불참함에 따라 코리아 그랑프리를 계기로 개최권료와 중계권료 재협상을 기대했던 F1조직위...
김양훈 2011년 10월 11일 -

목포시,트윈스타 고가 분양가에 '당혹'
'남교동 트윈스타' 아파트 분양가가 예상보다 높게 결정되면서 목포시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LH공사가 결정한 분양가격이 층별로 3점3제곱미터당 최고 660만 원에서 최저 520만 원으로 남악 신도시 수준에 달해 목포시가 요구해온 5백만 원과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트윈스타 아파트 분양에 기대를 걸었던 ...
2011년 10월 11일 -

보워터코리아 구조조정 노사 막바지 진통
보워터코리아 노사가 구조조정을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보워터코리아는 올해 138억원의 적자를 예상하고 70여 명의 명예퇴직과 임금 20% 삭감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그러나 노조측에서 상여금 100% 반납과 연월차 의무 사용 등을 제시해 노사간에 임금 삭감폭...
2011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