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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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텔 시즌 최다승, 폴 포지션 기록 도전
제바스티안 페텔이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페텔은 일본 대회에서 3위에 오르면서 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는데 지금까지 15차례 경주에서 9번 우승을 차지해 남은 네차례 대회에서 전승을 기록할 경우 슈마허의 13승 기록과 동률을 이룰 수 있습니다 페텔은 또 결선 레이스 출발에서 ...
김양훈 2011년 10월 11일 -

여객선 면허완화 난항(R)
◀ANC▶ 연안여객운송사업 면허 제도를 현행보다 완화하는 방향으로 개편이 추진됩니다. 하지만 국토부의 용역안에 대해 사업자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행 여객운송사업 면허제도는 항로별로 수송능력의 35%를 초과하는 수요가 발생할 때 신규 면허를 ...
2011년 10월 11일 -

수퍼)F1 머신, 진행요원 도착(R)
◀ANC▶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대회진행요원과 F1 머신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F1 대회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본 대회를 마친 F1 대회 진행요원들이 무안국제공항에 속속 입국하고 있습니다. 레드불을 비롯한 F1 팀 관계자 4백여 명도 전세기 직항편으...
김양훈 2011년 10월 10일 -

月-재미있는 F1 ①] F1 머신의 비밀 (완제)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더욱 재미있게 보는법을 알려드리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머신으로 불리는 경주용 차량의 비밀을 낱낱이 분석해 보겠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작은 나사 하나까지도 손으로 깍아 만드는 F1 경주차,, 오직 속도경쟁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서 차가 아닌 머신으로 불립니다. ...
신광하 2011년 10월 10일 -

식당 횟감도 내년 4월부터 원산지 표시
식당에서 판매되는 횟감도 내년 4월부터는 원산지를 표시해야합니다. 원산지 표시 대상 횟감 수산물은 낙지와 광어,우럭,참돔,낙지,미꾸라지, 민물장어 등 6종입니다. 또 현재 음식점에서 반찬용 배추김치에만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했으나 내년 4월부터는 찌개나 탕으로 쓰이는 배추도 원산지를 모두 표시하도록 규정했습니...
2011년 10월 10일 -

전남도, 겨울철 AI, 구제역 선제적 방역 강화
전라남도가 겨울철 AI과 구제역 선제적 방역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 전염원으로 추정되는 철새의 본격적인 이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축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농가 방역 추진실태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내년 4월까지 7개월동안 도와 축산위생사업소, 각 시군 26개소에 AI와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
김양훈 2011년 10월 10일 -

2차 주민설문에서도 '분동과 남악동' 선호
목포시의회 부결로 무산된 옥암지구 행정동 신설 논란이 새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동안 해당 옥암.부흥동 주민 천백75 명을 대상으로 제2차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97%가 분동을 원했고 신설동 이름은 87%가 남악동을 선호했습니다. 시는 한 차례 부결됐던 행정동 신설 관련 조례...
2011년 10월 10일 -

트윈스타 분양가 3.3㎡당 520만 ~ 660만 원
지상 31층 초고층 주상관복합건물인 '목포 트윈스타' 아파트 분양가격이 3점3제곱미터당 최고 6백만 원대로 확정됐습니다. LH공사의 분양공고에 따르면 수요가 많은 꼭대기 최상층은 660만 원, 아랫층 최저가가 520만 원, 20층 기준층은 570만 원에 달해 3점3제곱미터당 5백만 원 안팎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남악신도시 수...
2011년 10월 10일 -

최종)정치 여론조사 2 / 수퍼
◀ANC▶ 광주mbc 여론조사 결과 안철수 교수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통령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는 박지원 의원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고 이용섭의원, 박준영 지사가 뒤를 이었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선 출마 예상자들 ...
2011년 10월 10일 -

목포시 기초생활보장기금 지원실적 "무"
목포시가 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만들기위해 지난 2천6년부터 조성한 기초생활보장기금이 지금까지 단 한 건도 지원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상이 2인이상 기초수급자가 공동 창업하는 자활공동체사업으로 한정되고 금리도 연 5%로 나주시 1% 보다 크게 높는 등 지원조건이나 혜택이 뒤떨어지기때문이란 지적...
2011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