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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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관위, 12월 정치인 축,부의금 특별단속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3일부터 2주동안 정치인 축의금,부의금 제공 특별단속을 전개합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2012년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들이 자신의 지지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방편으로 은밀하게 축의금과 부의금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2011년 11월 10일 -

위장 폐업 국고보조금 신청 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위장 폐업한 뒤 국고로 근로자의 체불임금을 청산하려 한 선박블록제조업체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대불산단 H산업 정모씨는 지난 해 1월부터 근로자 65명의 임금 1억 천여만 원을 일부러 주지 않고 위장폐업을 통해 정부가 도산업체 근로자들에게 업주를 대신해 지급하는 체당금을 ...
2011년 11월 10일 -

친환경 농업 영향 도내 논 토질 개선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면서 전남도내 논의 지력과 재배환경이 좋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논 3백66곳을 대상으로 환경변동상황을 조사한 결과 유기물의 평균 함량이 3점1%로, 지난 99년 2%보다 1점5백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동안 화학비료 사용으로 과잉 축적된 인산...
신광하 2011년 11월 10일 -

통반장 나이제한 평등권 침해 논란
통반장 나이 제한이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통장연합회는 목포시가 올해부터 통반장 제한나이를 65살이하로 규정해 올 연말이면 550여 명의 통장 가운데 70%가량이 나이와 연임제한에 걸려 그만둬야 한다며 나이제한 철폐를 요구했습니다. 국가권익위원회도 통반장 나이제한이 평등권을 침해할 소지가 ...
2011년 11월 10일 -

무법자..중국어선(R)
◀ANC▶ 홍어 잡이가 한창일 때지만 어민들이 조업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해를 침범한 중국 어선들이 우리 어선의 어구를 망가뜨리고, 심지어 배까지 들이받고 달아나는 횡포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VCR▶ 20톤급 홍어잡이 어선 '풍련호'입니다. 배의 앞부분이 갈기갈기 찢겼습니다....
양현승 2011년 11월 09일 -

한미FTA 대책마련 촉구(R)
◀ANC▶ 한미 FTA가 발효되면 농도인 전라남도의 피해가 상당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특히 축산분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한미 FTA로 인한 전국의 농업피해액은 1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가운데...
신광하 2011년 11월 09일 -

전남 내년도 예산안 5조3천503억원 편성
전라남도는 총규모 5조3천5백3억 원 규모의 2012년도 도 예산안을 편성하고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내년도 전라남도 예산은 일반회계 4조6천5백90억 원과 특별회계 6천9백13억원 등으로, 농업과 친환경 무상급식 등 교육관련 예산은 증가한 반면, F1 대회 조직위 출연금 등은 감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FTA로 인한 농...
신광하 2011년 11월 09일 -

2012 대입 수능 예비소집 실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전남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오늘 학생들에게 수험표를 나눠주고 시험때 주의사항을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배정된 시험장을 방문*확인했습니다. 전남에서는 7개 시험지구, 51개 시험장에서 만9천479명이 수능시험을 치릅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09일 -

박준영 지사 민주당 지도부 '패배주의' 맹비난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민주당 지도부에 대해 '패배주의'에 사로잡혀 있다고 맹비난 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뿌리깊은 역사를 지닌 민주당이 야권 대통합 논의에서 정강정책이 아닌 정치공학적 접근으로 분란을 사고 있는데 이는 패배주의에 휩싸인 지도부의 자신없는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런식...
신광하 2011년 11월 09일 -

목포 남악동 신설 강행..무안 반발
목포시가 옥암지구에 남악동 신설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무안군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안군민들은 오늘 낮 목포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 무안의 고유 지명인 남악을 목포시가 새로 생긴 동의 이름으로 쓰는 것은 무안군민을 무시한 처사라며 남악동 신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남악동...
2011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