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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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3원)정원박람회 공기 여유없다-R
◀ANC▶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까지는 앞으로 1년 6개월여가 남았습니다. 하지만 절대공기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에 순천시가 현장 행정에 무게중심을 실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공사한 한창인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현재 공정률은 30%, 외형적으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11년 11월 08일 -

전라남도 종합스포츠센터 착공 - 아침
전라남도 산하의 첫 종합스포츠센터가 남악신도심에 착공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11시 무안군 삼향면 남악출장소 뒷편 부지에서 사업비 백35억 원을 들여 3천백제곱미터 부지에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의 종합스포츠센터 착공식을 갖습니다. 전남도 종합스포츠센터에는 전남체육회 사무실과 다목적 체육관, 회의실 등...
신광하 2011년 11월 08일 -

2011 통합의학박람회 42만명 방문
2011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 42만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달 28일부터 어제(일요일)까지 열린 통합의학박람회 기간동안 지난 해 32만 명보다 10만명 이상이 많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22만명이 검진과 체험에 참여했고 기능제품관에서는 7억 2천만 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
2011년 11월 08일 -

전남 65세 이상 노인 32%는 독거노인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35만명 가운데 홀로 사는 독거노인 비율이 32점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여수와 순천, 나주, 목포시 순으로 독거노인이 많았으며 독거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안군으로 만2천 명의 노인 가운데 43%가 홀로살고 있습니다. 홀로사는 노...
신광하 2011년 11월 08일 -

전남 경찰,성매매 알선 남성휴게텔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매수한 혐의로 남성 휴게텔 종업원과 남성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휴게텔 실제 업주 39살 장모씨를 수배했습니다. 장씨는 목포시 죽동 주택가에 남성휴게텔을 차려놓고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수백 차례 성매매를 통해 천2백만 원의 부당수익을 챙기고 자신의 아버지 염전...
2011년 11월 08일 -

신안군청사 경유 버스 노선 신설 또는 조정
신안군 신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노선이 신설 또는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신안군 청사에서 목포시외버스터미널,송공항을 하루 3차례 오가는 버스 노선이 신설됩니다. 또,다음 달 1일부터는 목포여객선터미널과 신청사를 오가는 노선의 경우 옛 청호시장과 2호광장, 목포시청을 추가로...
박영훈 2011년 11월 08일 -

결국 퇴출..망연자실..(R)
◀ANC▶ 온갖 부정과 비리로 얼룩졌던 강진 성화대가 결국 순천 명신대와 함께 퇴출이 결정됐는데요. 학생과 교직원들은 올 것이 왔다면서도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학교폐쇄방침이 알려진 오늘 오전, 성화대 교정은 내심 예상은 했는데도 우려가 현실로 바뀌자 망연자실한 표정입니다....
2011년 11월 07일 -

통장 주고 입막음(?)(R)
◀ANC▶ 지난주 MBC가 연구비 횡령 의혹을 제기한 국립대학에서 황당한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성이나 사과 대신 감추기에 급급하고... 이래서 스승이 제자들에게 낯을 들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교수 연구비 횡령 의혹이 터진 전남의 한 국립대학. 지난주 A...
양현승 2011년 11월 07일 -

전남 인도네시아에서 해조류 대량양식 추진
전라남도가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바이오에너지 생산을 위한 해조류 대량양식을 추진합니다. 전남도와 전남대, 조선대, 해양수산과학원이 참여하는 해조류 양식은 인도네시아 중부 슐라웨시주와의 자원 개발협약에 따른 것으로, 열대 해조류인 코토니 양성사업이 본격 착수됩니다. 도는 이번 해조류 양성사업을 위해 오는 18...
신광하 2011년 11월 07일 -

흑산 홍어 물량 급감..중국 어선 횡포 영향
흑산 홍어잡이 어민들이 불법 중국 어선들의 횡포에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현재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신안 흑산 홍어잡이 어선은 7척으로 본격적인 조업시기를 맞았지만 영해를 침범한 중국 어선들이 어장을 점거하고 어구가 손상시키는 바람에 제대로 조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주일에 최고 4-5백마리 ...
박영훈 2011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