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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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역 18일 이후 결정
제9호 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시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가 오는 18일 이후 결정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피해 현장 조사를 마친 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신안,진도,광...
박영훈 2011년 08월 16일 -

제66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잇따라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에서도 기념식과 함께 경축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도청에서 광복회 회원과 시민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열고, 독립유공자를 포상했습니다. 또,목포에서는 현충탑 참배와 '시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등 시군별로 광복절 기념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최연소 항일 지사 - R(앵커멘트 수정본)
◀ANC▶ 일제 강점기 14살의 나이로 조선독립을 외치다 숨진 열사가 있습니다. 최연소 항일지사 주재연 열사를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본 군대가 주둔했던 1943년 여수 돌산, 이제 막 초등학교를 졸업한 주재연 열사에게 일제의 온갖 만행은 참을 수 없는 설움이었습니다. 그는 대동아 전쟁이 장기화되면 ...
2011년 08월 15일 -

훈장 전달 받지 못한 독립유공자 광주*전남 43명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받지 못한 독립유공자가 광주*전남에서 43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는 국가보훈청,광주전남광복회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훈장을 받지 못한 43명의 독립유공자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후손 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 독립유공자는 애국지사 10명...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목포3원]30여 년의 시련..가거도 방파제(R)
◀ANC▶ 태풍 무이파로 또 다시 쑥대밭이 된 국토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는 우리나라 섬 방파제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30여 년간 이어지고 있는 가거도 방파제의 시련을 박영훈기자가 정리 ◀END▶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의 첫 삽을 뜬 건 지난 79년입니다. 5년이면 모습을 드러내리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습...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역 18일 이후 결정
제9호 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시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가 오는 18일 이후 결정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피해 현장 조사를 마친 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신안,진도,광...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태풍피해 전남 5개시군 '을지연습' 제외
태풍피해가 심한 전남 도내 5개 시군이 국가비상 상황 대응 훈련인 '을지연습'에서 제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6일)부터 나흘동안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정부에 건의한 결과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신안,진도,완도,광양,영광 등 태풍 피해가 심한 5개 시군이 훈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목포2원]원도심 아파트 신축 봇물 (R)
◀ANC▶ 지방 아파트 시장이 오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이같은 아파트 신축 붐은 원도심도 예외가 아닙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피난민촌이였던 목포 대성동 재개발사업 지구입니다. 철거공사가 한창인 이 곳에 LH공사가 천4백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를 올 연말부터 조성합니다...
2011년 08월 15일 -

은행이 이자놀이(R)
◀ANC▶ 한국은행은 싼 이자로 중소기업에 대출하는 자금을 금융기관에 지원합니다. 하지만 은행들은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비싼 이자를 받고 대출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 6월 말 현재 350여개 중소기업에 786억원의 대출자금을 지원했습니다. ◀INT▶ 정형...
2011년 08월 15일 -

"중국발 녹조류 남한면적 4분의 1 수준"
지난달 중순 신안 흑산도 해역으로 밀려든 녹조류는 남한 면적 4분 1 수준으로 넓은 규모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광용 전남대 교수팀과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위성센터는 조사결과 당시 유입됐던 녹조류,가시파래 규모는 남한 면적의 4분의 1인, 2만 5천 평방킬로미터에 달했다며, 중국 김양식장에서 떨어져 나와 유입된...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