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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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3원)"한국 너무 좋아요"-R
◀ANC▶ 여수산단의 한 봉사단체가 이주 여성의 부모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낯선 한국땅에서 느낀 배려에 이들은 연신 고맙다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초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팜티한 씨, 넉넉치 않은 형편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채 ...
2011년 09월 30일 -

함평 도의원,무안 군의원 보궐선거 다음 달 26일
함평출신 박모 도의원과 무안 김모 군의원이 대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됨에 따라 이들 선거구에서 다음 달 26일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박 모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김 모의원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2년6개월을 각각 항소심에서 선고받았습니다.
2011년 09월 30일 -

무안 일로 '토석채취허가' 주민 반발
무안 일로읍 구정리에 토석채취허가가 신청된 가운데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토석채취장으로 이어지는 길이 인근 7개 마을을 지나는 농로 뿐이라며 이 곳을 작업차량들이 운행하게 되면 소음과 먼지,사고 위험 등의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안군은 집단 민원을 사고 있는 진입로 문...
2011년 09월 30일 -

'F1 지방채' 진통끝 통과(R)
◀ANC▶ F1 경주장을 인수하기 위한 지방채 발행안이 진통 끝에 전남도의회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전라남도는 F1 경주장을 전남개발공사에 위탁,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가 도의회에 승인을 요청한 지방채 발행액은 1980억 원입니다. 카보가 F1 경주장 건설을 위해 끌어쓴 PF대출...
김양훈 2011년 09월 29일 -

입장료로 본 'F1' 관람 가치는?..(R)
◀ANC▶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영암 F1 코리아 그랑프리,국제자동차경주대회를 앞두고 요즘 티켓을 구하려는 분들 많으신데요. 입장료를 통해 F1 관람 가치를 따져봤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웅장한 모습을 갖춘 영암 F1 경주장입니다. 전기회로 같은 경주로를 따라 들어선 관람석은 25동..12만 명이 동시에 ...
박영훈 2011년 09월 29일 -

전남해상풍력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포럼 열려
해상풍력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전남에 전진기지항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전남해상풍력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포럼에서 독일 브레머하벤대 헨리 자이퍼르트 교수는 해상풍력 전진기지항인 브레머하벤항 개발 사례를 들어 전남 영광 또는 신안에 풍력산단과 연계된 ...
신광하 2011년 09월 29일 -

국산 천일염,세계명품소금으로 육성 추진
국산 천일염을 프랑스 게랑드,이탈리아 코마치오 소금과 함께 세계 3대 명품 소금으로 만들기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염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소금 품질과 안전 관리 강화,수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천일염 육성대책에 향후 5년간 843억원을 투자하고,오는 2015년까지 생산량을 2배 수준으로 늘리겠...
박영훈 2011년 09월 29일 -

전남 교사 11명 아동*청소년 성범죄 저질러
최근 6년동안 전남에서는 교사 11명이 아동 청소년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동안 전남지역에서는 교원 11명이 아동 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았고, 이 가운데 5명은 복직할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교사 4명은 소속 학교의 제...
양현승 2011년 09월 29일 -

대책위 "인화학교 과도한 관심 자제해달라"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에 대한 지난친 관심이 피해학생과 가족들의 아픈 기억을 되살릴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원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피해자들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밀착 취재 등은 부담스러움을 넘어 또 다른 폭력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뒤늦은 재...
2011년 09월 29일 -

성접대 받은 경찰관들 체포-R
(앵커) 사기사건 용의자로부터 성접대를 받은 경찰관 2명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이들 경찰관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용의자는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인터넷 게임머니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된 32살 탁 모씨는 지난해 담당 경찰관에게 은밀한 제안을 합니다. 고소인과...
2011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