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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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한명숙 행보 주목 / 수퍼
민주당 지도부가 다음달 말까지 범야권 통합정당을 추진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차기 당권 구도가 복잡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가 오늘 광주를 방문해 야권 통합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정치자금범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
2011년 11월 03일 -

야권통합논의 민주당 호남 기득권 양보 관심
야권 대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호남 기득권 양보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정치권에서는 지금의 대통합 논의가 성과를 거둘 경우 호남에서 5-6개 지역구가 민주당의 기득권 양보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양보 방법에 대해서는 소수 야당이나 시민사회세력...
신광하 2011년 11월 03일 -

전남지역 친환경 농산물 '부실인증' 여전
전남지역 친환경 농산물 '부실인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에 따르면 올들어 인증기관 업무 메뉴얼 등을 어겨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기관은 전국적으로 10곳인데 광주,전남 소재 인증기관이 5곳에 달했습니다. 광주,전남에는 전국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 72곳의 25%인 18개 기관이 ...
김양훈 2011년 11월 03일 -

목포항 기능 재배치..2015년 가시화(R)/기획1
◀ANC▶ 목포는 항구죠. 내항,신외항,대불항.남항, 그리고 북항까지 5개 항이 있습니다. 그동안 어지럽게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미래를 위해 목포 항만의 기능들이 새롭게 재배치 됩니다. 최진수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사공의 뱃노래가 절로 떠오르는 항구 목포. 이름에 걸맞게 5개 항이 도시를 감싸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1년 11월 03일 -

친환경 미래 항구..북항이 달라진다(R)/기획2
◀ANC▶ 보신 것처럼 목포항이 새롭게 배치되는데요. 새로 시작되는 사업들은 2백억 원에서 많게는 7백억 원이 넘는 적지않은 예산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석탄부두 이전 772억 원 대불항 철재부두 300억 원 남항 부두 300억 원] 그만큼 목포항의 미래를 위해 절실한 때문일텐데요.목포 5대항 가운데 특히 북항의 변화가 ...
박영훈 2011년 11월 03일 -

새명물 '목포대교' (R)
◀ANC▶ 목포항 관문에 자리한 목포대교가 내년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공사가 한창입니다. 목포대교의 웅장한 모습을 하늘과 바다에서 바라봤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VCR▶ (헬기...) 목포북항을 가로지른 다리가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고하도로 넘어갑니다. 바다구간부터는 주탑과 상판을 잇는 케이블이 빗살처럼 펼...
2011년 11월 03일 -

"영산강 등 홍수위험 크게 줄어"
국토해양부 발표에 따르면 영산강 살리기 사업으로 영산강의 홍수 위험도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영산강과 금강, 한강등이 사업전 홍수 위험과 매우 위험 지표인 4, 5등급에서 해소되고 2개 보와 둑 높이기 사업으로 담수량도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산강의 담수량은 준설 사업등으로 ...
2011년 11월 03일 -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사업 사업비 삭감 우려
내년 정부 예산 안에서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 사업비가 추가로 삭감될 상황입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사업의 효율적인 집행관리와 점검평가가 중요하다며 상임위원회에 권고했는데 전년 보다 500억 원이 깍인 편성예산 2990억여 원에서 추가로 삭감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영산...
김양훈 2011년 11월 03일 -

도교육감 '무상급식 조기 시행' 환영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초,중학교 무상급식을 내년부터 앞당겨 시행하기로 한 전라남도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친환경 무상급식의 예산 조기 지원은 교육자치와 일반자치간의 협력적 관계의 좋은 선례라며 앞으로도 학교용지부담금 등 다른 교육협력사업에도 대폭적인 지원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2011년 11월 03일 -

신안서 멸종 위기 '홍도 서덜취' 확인
신안군 흑산도 일대 섬에서 멸종 위기에 놓인 '홍도서덜취' 서식지가 확인됐습니다. 흑산도 문화해설사 42살 이영일씨가 흑산도 일대에서 촬영한 홍도서덜취는 국화과의 다년초로, 키가 70㎝로 자라고, 7월부터 9월 사이에 자주색 꽃이 피는 데 지난 1984년 첫 발견 이후 눈에 띄지 않아 그동안 서식지 확인 작업이 진행됐...
박영훈 201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