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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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군마다 2~3개 거점형 고교 육성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전제로 한 거점형 고등학교 대상이 내년 1월 말에 확정돼 농어촌지역 군 단위별로 두 세 곳씩 육성됩니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학생 수 감소로 갈수록 악화되는 농어촌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거점형 고교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입수능시험이 수준별 출제로 바뀌는 오는 2천14년 까...
2011년 11월 02일 -

목포권 주요 현안사업 협조 요청
전국에서 활동하는 지역 출신 정관계,재계, 학계 인사가 대거 참여한 목포권 발전위원회가 어제 저녁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목포시는 KTX 무안공항 경유와 목포-제주 해저고속 철도건설,목포-보성간 복선전철 건설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목포가 해양관광중심도시로 부상할 수 있...
2011년 11월 02일 -

전남경찰청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제63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을 열고 과학수사 유공자들에게 경찰청장과 지방청장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과 산하 21개 경찰서는 현장감식과 증거 분석을 담당하는 '다기능 현장 증거 분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몽타주 작성 시스템 등 첨단장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02일 -

DNA로 5년 전 성폭행 사건 용의자 검거
해남경찰서는 지난 2006년 광주시 광산구에서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뒤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절도사건 피의자로 검거됐다 경찰의 조사과정에서 DNA 대조를 통해 5년 전 저질렀던 성폭행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02일 -

과감해진 중국어선 불법 조업..무허가 기승
서해상 중국어선들의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달 말까지 서해상에서 적발된 불법 조업 중국어선은 127척으로 지난 해 전체 130척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적발된 어선 가운데 무허가 조업이 39건으로 전체 30%에 이르고, 영해침범도 8건으로 나타나는등 불법 조업이 과감...
양현승 2011년 11월 02일 -

전남교육청 2012 수능 준비체제 돌입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여 앞두고 전라남도교육청이 수능준비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 시험지구 ,시험장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일부터는 수능상황실을 설치해 문답지 인수 인계와 시험상황 등을 관리합니다. 도내에서는 신안군을 제외한 21개 시군 51곳의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데 전남지...
2011년 11월 02일 -

제36회 전라남도학생종합체육대회 개최
제36회 전라남도 학생종합체육대회가 오늘(2)부터 사흘동안 여수 망마경기장 등 도내 9개 시.군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내년도 전국 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는 1차 예선전 성격인 이번 대회는 육상을 비롯해 31개 종목에서 초.중.고생 천9백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22개 교육지원청 별로 순...
2011년 11월 02일 -

AI 예방 위해 철새도래지 등 집중 점검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 등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9일까지 철새도래지에서 소독과 방역수칙 입간판, 발판 소독조 설치 등 차단방역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 철새도래지는 영산호, 순천만, 고천암 등 10곳에 달합니다.
김양훈 2011년 11월 02일 -

이낙연 의원,경로당 운영 국가차원 지원 주장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경로당을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국가 보조금 지급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천5년 이전까지 정부가 경로당 운영비를 지원해 왔지만 이후 지방사업으로 변경되면서 지자체의 재정력에 따라 겨울철 난방비 지원액에 차이가 나는 등 노인복지에서 지역간 격차...
신광하 2011년 11월 02일 -

도교육청 '전화친절도 조사' 폐지 촉구
전교조 전남지부가 전남도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전화친절도 조사를 폐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조사를 위탁받은 용역업체 직원이 학부모나 민원인으로 위장해 전화를 걸고 친절에 순위를 매겨 상과 벌을 주는 것은 3류 행정의 표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전교조는 전화친절도를 높이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운동을 벌...
2011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