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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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개산지급금 지역별 큰 차이
구 보해저축은행의 5천원 초과 예금자에게 주는 개산지급금이 다른 저축은행에 비해 크게 적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5천만 원 초과 예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합해 저축은행별 자산상태에 따라 일부 미리 내주는 개산지급금이 구 보해저축은행은 6%인데 비해 전주는 29%, 대전은 20%로 확인됐습니...
2011년 09월 08일 -

흐리고 선선한 초가을 날씨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백로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고 아침 최저 기온은 17도에서 21도, 한 낮은 25도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1년 09월 08일 -

태풍 북상 추석 연휴 섬 귀성 영향 우려
북상중인 제 14호 태풍 '꿀랍'이 추석 연휴 기간 서남해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당국은 북상중인 태풍 '꿀랍'은 소형급으로, 추석 연휴 기간인 10일 오후부터 12일 오전까지 서남해에 직간접 영향을 준 뒤 열대성 저기압으로 소멸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풍 경로가 아직 유동적이어서 실제...
박영훈 2011년 09월 08일 -

구 보해저축 예금 인출 혼선
구 보해저축은행의 가교은행인 예쓰저축은행이 오늘부터 영업을 재개한 가운데 큰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예쓰저축은행은 미리 나눠준 번호표에 따라 예금을 내주고 있지만 고객들은 번호표를 준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며 신안 등 멀리서 나왔다가 다시 40여 일을 기다려야 한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한편 5천만...
2011년 09월 08일 -

전라도 비방목적 인터넷 카페 논란
전라도를 노골적으로 비방하는 인터넷 카페가 활동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개설된 인터넷 카페 '라도코드'는 '자유주의 이념과 우익 지지, 비호남 수도권의 단결' 등 5가지 목적을 밝히고 있으며, 현재 2만 2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습니다. 특히 이 카페는 전라도 지역과 지역출신 인물 등을 자극...
양현승 2011년 09월 08일 -

농민회 '벼 출하거부 운동' 선포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쟁취와 생산비 보장을 위한 벼 출하거부 운동을 선포했습니다. 농민회는 쌀값 하락과 배추파동 등 최근 농축산물 수급불안이 이어지고 있다며 벼 생산비가 보장이 될 때까지 벼 출하 거부운동을 벌이고 시군별로 농민총회를 통해 의견이 모아지면 다음 달부터 농기...
김양훈 2011년 09월 08일 -

분실된 3억 원 상당 귀금속, 택시기사가 찾아줘
분실된 3억 원대 귀금속 가방을 택시기사가 주인에게 되돌려 줬습니다. 지난 6일 오후 3시쯤, 서울지역 귀금속상인 39살 임 모씨는 3억 원대 귀금속이 든 가방을 택시 짐칸에 두고 내렸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임 씨를 태웠던 택시기사 61살 배 모씨가 어제 오전 차량에서 가방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
양현승 2011년 09월 08일 -

속보)회의 불출석 의원 의정비 삭감조례 강화 필요
전남도의회가 시행하고 있는 회의 불참 의원들에 대한 의정비 삭감 조례가 유명무실한 실정입니다. 이 조례에 따르면 회의에 불참하면 의정활동비 60%를 삭감하도록 돼 있지만 한 달동안 삭감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이 18만 원에 불과하고 결석신고서를 제출하면 삭감을 면제하는 경우도 허위 제출여부를 가릴 장치가 없습니...
김양훈 2011년 09월 08일 -

전라남도, 태풍피해지역 건강보험료 경감
전라남도는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당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신안과 진도 등 도내 4개 시군에 대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료를 낮춰 주는 등 생활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피해 정도에 따라 건강보험료의 30-50%를 경감해 주고 보험료 체납에 따른 연체금 면제, 압류된 재산이 있는 경우 6개월 범위 내에...
김양훈 2011년 09월 08일 -

허영철 전 해남 부군수 항소심 무죄
광주고등법원은 아파트 분양대출금을 건설업자에게 대납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허영철 전 해남군 부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납하기로 한 약속이 있었다 해도 대가성이나 직무관련성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허 전 ...
양현승 2011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