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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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축제 열기속으로 (R)
◀ANC▶ 숨이 턱 막히는 불볕더위가 온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여름축제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남도의 여름축제를 소개합니다. ◀END▶ ◀VCR▶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올해에는 평화광장과 목포의 애환이 서려있는 삼학도에서 나눠 열립니다. 바다위에서 ...
2011년 07월 20일 -

사망 공무원 수령 청자축제티켓 사용중지 조치
장흥의 한 모텔에서 음독 자살한 강진군청 공무원 최모씨가 수령한 청자축제 입장권 2만5천 여장에 대해 사용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강진군은 숨진 최씨가 입장권 2만5천여장을 판매하겠다며 받아간 뒤 당초 입장권 발행 목적과는 달리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돼 최씨가 수령한 티켓은 무효처리 했다고...
신광하 2011년 07월 20일 -

데스크단신)투자협약 잇따라(r)
◀ANC▶ 전라남도와 친환경식품기업들의 투자협약 체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VCR▶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에서 주식회사 에스에이치메드,오션 등과 협약을 맺고 진도에 천연미네랄 제조공장과 연구소, 해조류 가공공장 등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 무안군이 대학생 7...
양현승 2011년 07월 20일 -

조세 포탈*횡령 혐의, 모 중공업 대표 입건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팀은 조세포탈과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영암 대불산단 모 중공업 대표 43살 정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등은 지난 2006년 지은지 석달된 선박블록 제조 공장을 현대삼호중공업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얻은 수익금 120억 원을 개인계좌로 횡령하고, 공사 관련 세금계산서를 꾸며 ...
양현승 2011년 07월 20일 -

목포시 '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 추진
목포시가 수산물의 생산과 가공,유통, 물류기능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서남권 친환경 수산종합지원단지를 북항에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과 박지원 의원은 오늘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방문해 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에 필요한 280억 원을 전액 국비에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수산종합...
2011년 07월 20일 -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 임박.. 무안공항 적신호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이 임박하면서 무안공항 활성화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국토해양부와 국방부, 미군 등으로 구성된 한,미 실무협의회는 군산 공군기지의 사용 합의각서 개정을 올초부터 진행하고 있는데 활주로 착륙료 20% 인상안에 대해 막바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착륙료 인상이 합의돼 10월을 전후로 합...
김양훈 2011년 07월 20일 -

사망 공무원 수령 청자축제티켓 사용중지 조치
장흥의 한 모텔에서 음독 자살한 강진군청 공무원 최모씨가 수령한 청자축제 입장권 2만5천 여장에 대해 사용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강진군은 숨진 최씨가 입장권 2만5천여장을 판매하겠다며 받아간 뒤 당초 입장권 발행 목적과는 달리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돼 최씨가 수령한 티켓은 무효처리 했다고...
신광하 2011년 07월 20일 -

영암 35.1도, 찜통 더위 이어져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지역은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영암과 무안의 낮 최고기온이 35점1도까지 치솟았고, 장흥 34점4, 목포 31점4도 등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조금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에서 35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 오후 늦게 5에서 2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양현승 2011년 07월 20일 -

여름철 최대수요전력 하루만에 경신
광주전남 최대 수요 전력이 하루 만에 여름철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 치웠습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어제 오후 3시 최대 수요전력이 4천799㎿를 기록해 지난 18일 최고치보다 13 메가와트를 더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 역대 연중 최대전력 수요는 지난 겨울 계속된 강추위로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했던 지난 1월 ...
2011년 07월 20일 -

폭염 지속.. 한낮 야외활동 자제 필요
폭염이 계속되면서 열사병 등에 대비해 한낮 야외활동 자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폭염 피해가 가장 심한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혼자서 농사일을 하거나 체력소모가 많은 외부활동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해 전남 도내에서 발생한 32명의 폭염 환자 가운데 노동이나 작물 ...
김양훈 201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