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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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망수협 오는 21일 18대 조합장 선거
안강망수협은 18대 조합장을 선거가 오는 21일 실시됩니다. 현재 조합장 후보로는 김재현 현 조합장과 목포지역 박모씨, 여수지역 고모씨가 거론되고 있으며 후보접수 기간은 내일부터 이틀간입니다. 전국 스무 명의 대의원이 간접선거로 뽑는 차기 조합장은 다음 달 19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2011년 09월 09일 -

목포자연사박물관 '색다른 특별전'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찾아가는 국립생물자원관과 함께 하는 색다른 박물관'을 내일(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최합니다. 국립생물자원관 호남 분원의 목포 유치를 계기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생물자원관이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자생 동식물의 세밀화 130여 점과 독도서식 생물표본 60여 점, 해양생물사진들이 선보입니...
2011년 09월 09일 -

젓새우 조업 재개 후 첫 위판
신안과 목포수협은 젓새우 조업 재개 이후 오늘 처음으로 새우젓을 위판합니다. 첫 위판에서 신안수협은 송도 위판장에서 5백여 드럼을, 목포수협은 백50여 드럼의 새우젓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한편 목포수협은 조기와 갈치 등 선어를 오는 11일까지 위판하고 추석연휴인 12일부터 14일까지는 위판업무를 중단합니다.
2011년 09월 09일 -

순천서 국제 단편영화제 열린다.
순천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국제 단편영화제가 열립니다. 영화인 명계남 씨는 오늘, 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 달 23일부터 15일간 순천만과 동천, 장대공원 일원에서 아시아 경쟁부문과 국제 초청부문으로 구성된 국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1 순천만 국제단편영화제는 개.폐막식과 영화상영,...
2011년 09월 09일 -

인출 첫 날 혼선(R)
◀ANC▶ 구 보해저축은행의 가교은행인 예쓰저축은행이 오늘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전 준비부족으로 창구에서는 혼선이 빚어지고 5천만 원 이상 예금자는 다른 저축은행보다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 이후 영업을 다시 시작한 구 보해저축은행에 예...
2011년 09월 08일 -

(리포트)"생산비 보장·출하 거부"
(앵커) 풍성하고 자족해야 할 수확의 계절.. 하지만 농민들은 분노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부가 인위적으로 쌀값을 낮춘 데 대해 농민들이 단체행동에 본격 나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성난 농민이 분을 참지 못하고 포대에 든 쌀을 길바닥에 그대로 쏟아붓습니다. 다른 농민들은 주먹밥을 농협 간판에...
2011년 09월 08일 -

전라도 비방목적 인터넷 카페 논란
전라도를 노골적으로 비방하는 인터넷 카페가 활동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개설된 인터넷 카페 '라도코드'는 '자유주의 이념과 우익 지지, 비호남 수도권의 단결' 등 5가지 목적을 밝히고 있으며, 현재 2만 2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습니다. 특히 이 카페는 전라도 지역과 지역출신 인물 등을 자극...
양현승 2011년 09월 08일 -

학교 비정규직원 정년 3년연장 임금,처우 개선 합의
전남지역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의 정년이 현행 57세에서 60세로 연장됩니다. 지난 달 24일부터 정책협의회를 벌여온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늘 정년연장과 함께 비정규직 임용권자 교육장으로의 변경, 최저생계비 보전금 5만 원 신설, 복지포인트 인상 등 핵심 쟁점에 합의했다고 밝혔습...
신광하 2011년 09월 08일 -

속보)회의 불출석 의원 의정비 삭감조례 강화 필요
전남도의회가 시행하고 있는 회의 불참 의원들에 대한 의정비 삭감 조례가 유명무실한 실정입니다. 이 조례에 따르면 회의에 불참하면 의정활동비 60%를 삭감하도록 돼 있지만 한 달동안 삭감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이 18만 원에 불과하고 결석신고서를 제출하면 삭감을 면제하는 경우도 허위 제출여부를 가릴 장치가 없습니...
김양훈 2011년 09월 08일 -

허영철 전 해남 부군수 항소심 무죄
광주고등법원은 아파트 분양대출금을 건설업자에게 대납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허영철 전 해남군 부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납하기로 한 약속이 있었다 해도 대가성이나 직무관련성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허 전 ...
양현승 2011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