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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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전남 인구 순 유출 전국 최고
지난 해 전남 인구 순 유출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해 인구주택총조사를 기준으로 시도 별 인구 밀도를 계산한 결과 전남은 1 제곱킬로미터에 전국 평균 486명의 30% 수준인 14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인구 밀도는 지난 2000년 167명에서 지난 해 142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
2011년 07월 19일 -

올해 8월 적조 예상.. 피해 예방 총력
전라남도는 올해 남해안 적조 발생시기가 8월 초순 이후로 전망됨에 따라 해양수산과학원 등 유관기관들과 합동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유해성 적조에 대비해 적조 예찰을 강화하고 양식어장 방제장비 일제 점검, 어업인 순회교육 등으로 4년 연속 적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19일 -

토/데스크)개혁은 공천에서 (리포트 자막)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후보 공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호남지역 중진들의 기득권 포기 선언이 공천 개혁으로 이어질 것인지가 정가의 관심삽니다. 박수인 기자 ◀VCR▶ 김효석 의원의 수도권 출마 선언 이후 민주당 안팎에선 이른바 호남발 개혁론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INT...
2011년 07월 19일 -

강진고려청자 천년만의 귀향전시회 30일 개막
'강진 고려청자 천년만의 귀향전'이 오는 30일 청자박물관에서 개막돼 두달간 계속됩니다. 강진고려청자 천 년만의 귀향전에는 9세기에서 14세기까지 강진에서 생산돼 국내외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보와 보물급 청자 52점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강진군은 국보급 유물의 안전한 운송과 전시를 위해 운송과정에서 무장경관을 ...
신광하 2011년 07월 19일 -

진도-제주 송전선로 공사 민원 잇따라
제주도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진도-제주간 해저 송전선로 공사와 관련해 진도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해부터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진도지역 주민들은 임회면 앞바다의 해저 선로가 설계와 다른 곳에 설치되면서 어장 피해를 입고,육지 선로도 마을과 인접한 곳으로 통과할 경우 사고 위험...
박영훈 2011년 07월 19일 -

염전 슬레이트 지붕 개선 친환경 소금 생산
천일염을 보다 친환경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소금 창고의 슬레이트 지붕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영세한 천일염 생산업자가 슬레이트 폐기물 처리비용 부담때문에 시설 개선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올해 3억3천여만 원의 슬레이트 폐기물 처리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염전에는 슬레이트 지붕으로 된 소금창...
김양훈 2011년 07월 19일 -

2012 국제식생학대회 전남개최 D-1년
전라남도와 목포대가 공동 유치한 2012년 국제 식생학 대회 1년을 앞두고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1일 도청 비지니스 센터인 수리채에서 도지사와 목포대 총장, 한국생태학회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조직위 발대식과 준비회의를 갖습니다. 2012 국제 식생학대회는 내...
2011년 07월 19일 -

올들어 최고기온..목포 33.3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오늘 도내 대부분 지역이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목포가 33.3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장흥 33.7도, 해남,고흥 33.5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4-5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노약자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
박영훈 2011년 07월 18일 -

열대야도 잦을 듯..야간 도심 쉼터 북적
찜통 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한밤의 기온이 25도가 넘는 열대야도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가 끝난 뒤 찾아온 불볕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목포 평화광장 등 도심 쉼터에는 야간에 가족단위 인파가 몰리고 있으며, 대형 유통 매장에도 심야 쇼핑객들이 늘어나는 등 열대야 풍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1년 07월 18일 -

신안 해역 '가시파래' 대량 유입 골치
중국 해안에 서식하는 가시파래가 해류를 타고 신안 섬 해역으로 대량으로 밀려들면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가시파래'가 대량으로 유입돼 홍역을 치렀던 신안 흑산 해역에는 이달초부터 가시파래가 유입되면서 환경 오염과 더불어 어장 피해,선박 기관 고장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녹조류인 가시파래는 ...
박영훈 2011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