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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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사립학교 법정전입금 납부율 낮아
전남지역 사립학교 법정전입금 납부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92개 사립학교들의 법정전입금 납부율은 16.4%에 불과했고, 2009년에도 17.3%에 그쳤습니다. 순천 모 학교의 경우 지난해 법정부담금이 1억 6천만원인데 실제부담액은 백 일만원으로 0.6%에 불과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운항부주의.정비불량 선박사고 주범
올 상반기 서해상에서 난 사고 대부분이 운항 부주의와 정비불량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상반기 서해상에서는 184건의 선박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습니다. 원인별로는 운항부주의와 선박 정비 불량이 79건으로 전체 43%를 차지했고, 사고선박은 절반 이상이 어선이었습...
양현승 2011년 07월 15일 -

영암군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작업 순조
영암군 삼호읍 대불 공공하수처리시설 유휴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암 신재생에너지단지는 120킬로와트급 태양광발전시설과, 750킬로와트급 풍력발전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27억원이 투입됩니다. 영암군은 대불하수처리장에 건설되는 신재생에너지 ...
신광하 2011년 07월 15일 -

(수퍼-리포트)산사태 대책은 없나
(앵커) 이번 집중호우는 도처에 목숨을 앗아간 산사태를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집중호우에 산사태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0일 보성 한 암자에서 두 할머니의 목숨을 앗아간 건, 산사태 였습니다 경남 밀양에서 일가족 3명을 숨지게 한 것도 산사태였고, 순천 황전면 지역의 마을 ...
2011년 07월 15일 -

죽고 쓸려나가고 - R(슈퍼최종)
◀VCR▶ 남해안 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호우로 양식장에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바닷물 염분이 낮아져 전복이 대량으로 폐사했고 불어난 물에 미꾸라지 수백만 마리가 쓸려갔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양식장 그물을 끌어올리자 속을 드러낸 채 폐사한 전복이 떠오릅니다. 3-4년동안 애써 키워 이제 ...
2011년 07월 15일 -

오락가락 전기 요금(R)
◀ANC▶ 한전이 전기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에 적용하는 요금체계가 오락가락하고 유가연동제는 보류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피스텔 전기요금이 이달부터 일반용에서 주택용으로 전환됐습니다. 계량기 한 대로 전체 세대의 전기요금이 매겨지는 고압 수용...
2011년 07월 15일 -

전남 상반기 체육대회 424억 경제효과
올 상반기 전남에서 열린 체육대회가 4백억원대 경제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상반기 전남에서는 194개 체육대회에 59만여명이 참가해 424억원의 직,간접 경제 효과가 발생했고 종목별로는 축구가 21개 대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올 하반기에도 8월 말 여수에서 세계 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비롯...
김양훈 2011년 07월 15일 -

강진군 화장장 후보지 이달 말 최종 선정
강진군이 화장장이 포함된 공설 추모공원 후보지를 이달말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은 국내 여론조사기관에 맡겨 군민을 대상으로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칠량면 삼흥리와 도암면 석문리에대한 적지 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 뒤 해당지역 주민들과 대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강진군 공설화장장은 국비...
신광하 2011년 07월 15일 -

토석 채취 난장판(R)/기획1
◀ANC▶ 무분별한 토석 채취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관리 감독은 허술하고, 돈이 되다보니 일단 허가만 받으면 그만인 사업이 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12년 째 돌을 캐고 있는 해남의 토석채취장. 돌을 잘게 부수는 작업까지 이뤄지면서 먼지가 날리고, 빗물과 섞인 토사는 아랫 마을 ...
박영훈 2011년 07월 14일 -

장마철 노려 바다로(R)
◀ANC▶ 장마철 축산 분뇨 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방치된 분뇨가 빗물에 섞여 바다로 그대로 흘러들고, 비오는 틈을 노려 고의로 방류하는 현장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VCR▶ 밤 10시가 넘은 시각, 농촌 마을의 한 돼지 축사입니다. 새까만 분뇨가 가득 고여 있습니다. 2년전 문을 닫으면서 버려...
양현승 2011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