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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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자동차부두 오는 9월 착공 예정
목포신항 자동차 부두가 오는 9월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순공사비 19억원을 포함해 올해 예산으로 25억 원을 확보하고 현재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조달청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해양청은 5백억 원이 들어가는 3만 톤급 자동차부두 한 개 선석을 오는 9월쯤 착공해 2014년에 완공하면 현재 양곡부...
2011년 07월 20일 -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예비 창업자 모집
목포상공회의소는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연구개발,시제품 제작 등 창업과 관련된 지원사업을 폅니다. 지원대상은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예비 창업자나 업종전환 예정자이고 다음 달 신청을 받아 대한상공회의소의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9월 중순쯤 최종 선정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예비창업 ...
2011년 07월 20일 -

장흥 전국 최초 누드 삼림욕장 30일 개장
전국 최초의 누드 삼림욕장인 비비 에코토피아가 오는 30일 장흥 우드랜드에 개장합니다. 비비에코토피아는 40년생 편백나무 숲에 2ha 규모로 조성돼, 4-5명이 이용할 수 있는 통나무 움막 8개와 토굴, 야외 탁자 등 시설물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삼림욕장 경계에 대나무로 차단막을 설치하고 반바지와 가운을 유료...
신광하 2011년 07월 20일 -

목포해양문화축제,시티투어 운행
오는 29일부터 닷새동안 열리는 목포해양문화축제 때 시티투어 버스가 특별 운행됩니다. 기존 정기 노선과 별도로 특별 증편되는 시티투어버스는 오후 한 시 목포역을 출발해 유달산과 삼학도, 갓바위,평화광장 등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 코스를 하루 한 차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2011년 07월 20일 -

무안 폐교에 농산물가공센터 설립
농산물의 부가가치와 농업인 소득을 높이기 위한 농산물가공센터가 무안 청계면의 한 폐교에 설립됩니다. 무안군은 국비와 군비 12억 원을 투자해 마늘과 양파,고구마 등 지역 농특산물 가공 교육과 연구,시제품 개발, 농업인의 소규모 창업을 돕는 농산물가공센터를 이 달에 착공해 내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11년 07월 20일 -

연일 불볕더위..장흥 36점1도 기록
계속된 불볕더위가 올 들어 최고기온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오늘 한 낮의 기온이 장흥 36점1도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강진 35점9도,완도 34점5,목포 33도, 해남 34점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영암, 무안, 함평에는 폭염 경보가 목포,장흥, 강진, 해남, 완도, 신안에는 폭염주의보가 ...
2011년 07월 19일 -

불볕더위..위험한 농민들(R)/자막 최종
◀ANC▶ 푹푹찌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폭염에 의한 이른바 온열질환 발생이 늘고 있는데요, 특히 고령자가 대부분인 농민들이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 67살인 농민 김복자씨, 밭일을 하다 구토에 탈진까지.. 무더위에 혼쭐이 났습니다. 아직도 몸 상태가 좋지 않지만 고추 수...
박영훈 2011년 07월 19일 -

땡볕 더위, 밭일하던 90대 노인 숨져
불볕 더위 속에 밭일을 하던 90대 노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전남 해남군 화산면 91살 김 모 할머니의 집 앞 텃밭에서 김 할머니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요양보호사가 어제 차려놓은 저녁식사가 방안에 그대로 있는 점으로 미뤄 김 할머니가 어...
양현승 2011년 07월 19일 -

폭염 속 여름감기 주의 당부
폭염이 계속되면서 냉방병으로 불리는 여름감기 환자들이 늘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주로 실내외 온도차가 심해 발생하는 여름감기는 마른 기침과 두통,콧물 같은 일반 감기 증상에다 피로나 소화불량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냉방기를 사용할 때는 실내외 온도차를 5도 이하로 줄이는...
박영훈 2011년 07월 19일 -

비싼이자 싼이자로-R
◀ANC▶ 서민들이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없어 찾는 곳이 고리 대부업체인데요. 대부업체의 절반 수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 모씨는 1년 전 대부업체에서 천만원을 빌려썼습니다. 돈이 급했지만 직장이 없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김양훈 2011년 07월 19일